강박증 증상과 그로인해 생기는 여러가지 생각에 대하여
강박증이 성인 때말고도 사춘기 후반 때,17~19살때 쯤에 갑작스럽게 아니면 어떠한 일을 계기로 나타나는 병인가요?
강박증 증상 중에서 자기는 어떤 잘못을 한 기억도 없는데 예를 들어 어떤 사건이 담긴 뉴스를 보는것 과 같이 어떤 일들을 보면서 '내가 어떤 잘못을 했으면 어떡하지'하면서 자기가 기억에도 없는 일인데 계속 어떤 잘못을 했다고 생각하여 걱정과 불안을 많이하는 경우도 강박증 증상이랑 연관되어 있나요?
개인마다 발병 시기는 다를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강박증이 사춘기 후반, 즉 17~19세 사이에 갑작스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시기는 개인의 신체적, 정신적 변화가 많아 스트레스나 특정 사건이 강박증 발병의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강박증은 불안과 걱정이 주된 증상으로, 특정 행동이나 생각을 반복하게 만드는 질환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뉴스를 보고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불안해하는 경우도 강박증의 증상 중 하나일 수 있겠죠.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잘못된 행동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은 실제로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불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강박증은 전문적인 치료와 상담을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으며, 약물 치료와 인지행동치료가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겠네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론)
말씀하신 내용은 좀 애매한 듯 합니다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불안감 때문에) 같은 생각을 반복하는 강박증일 수도 있고
우울증 , 불안증 등에 의한 관계 사고 (혹은 망상)에 의한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상담 및 평가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