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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산운용사, 국내FRM 중 난도는?

둘 중 난이도는 어디가 더 취득하기 어려운편인가요? 그리고 비전공자도 공부하면 합격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직장인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투자자산운용사는 금융투자협회에서 주관하는 자격증으로, 양은 방대하지만 '넓고 얕게' 물어보는 편입니다. 계산 문제 비중이 낮고, 많은 부분이 법규, 세제, 거시경제 등 '단순 암기'로 해결됩니다.

    ​반면, 국내FRM은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주관하는 시험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시험 중 하나로 꼽힙니다. 통계학적 지식과 복잡한 수리 공식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단순 암기로는 절대 통과할 수 없고 개념을 완벽히 구조적으로 이해해야 풀 수 있습니다.

    비전공자 직장인이라면 합격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제가 추천하는 루트는 무조건 투자자산운용사부터 시작하시는 것입니다.

    직장 생활과 병행하며 성취감을 얻고 빠르게 자격증을 손에 쥐고 싶으시다면, 우선 투자자산운용사를 먼저 합격해 보세요. 투운사 내용 중 '리서치'나 '투자분석' 파트가 국내FRM과 일부분 겹치기 때문에, 디딤돌 삼아 국내FRM으로 넘어가시는 것이 직장인 입장에서는 두 자격증을 취득하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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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투자자산운용사와 국내FRM의 경우 둘다 금융권 종사자들에게도 난이도가 있는 자격증이라 할 수 있고 투자자산운용사의 경우 금융상품 및 리스트관리 위주의 난이도 중상 이라면 국내 FRM의 경우 파생상품, 리스크, 수리통계등 투자자산운용사보다는 높은 난이도라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직장인이시고 비전공자라는 점까지 고려하면 대체로 국내 FRM이 투자자산운용사보다 더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비 전공자도 가능합니다.

    증권사, 자산운용사, 은행 취직이 목표라면 투자자산운용사를 먼저 취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투자자산운용사는 암기 위주로 1~2개월의 학습시 비전공자도 합격이 가능하나 국내 FRM은 통계쩍으로 이해와 응용력이 필요해서 훨씬 난이도가 높습니다. 직장인이라면 금융 전반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서 투자자산운용사를 먼저 취득한 후에 전문선 싱화가 필요한 시점에 국내 FRM에 도전하는 단계를 추천드립니다. 두 자격증 모두 비전공자라도 인강과 교재를 활용해서 꾸준하게 학습하면 충분히 취득이 가능하니 본인의 목표 직무에 맞춰서 우선순위를 잘 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