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청소년들 담배 도대체 어디서 구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일단 전 중3인데
주위 친구들 얘기 들어보니까 담배 피우는 애들이 있는 거 같더라고요
뭐 이건 자유니까 제가 개입할 문제 아니지만
도대체 어디서 구해와가지고 피우는 건지 너무 의문이에요
와꾸 때문에 뚫리는 건지 과연 부모님이 알고 허용해준 건지 아예 모르겠어요
1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접 담배 피는 친구에게 들었을 땐
본인도 원래는 안 필려고 했지먼
친구의 권유로 피게됐었는데
그 이후로 스트레스가 100까지 찼다고 치면
한번 피면 거의 30까지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걸 듣고 담배가 무슨 느낌인지는 모르니깐
그렇구나 했지만 다시 곱씹어 생각할수록 우리 한국사회청소년들이 겪는 스트레스는 굉장한 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를 풀 대책으로
게임같은 게 있는데 그것마저 질병 취급을 하니
그냥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많이 피니깐 쉽게 접하고 스트레스도 확 풀리는 담배를 선택하는 거 같아요 약간의 반항심? 개인적으로 생각했을땐 담배를 피는 청소년을 욕할 것이 아니라 지금의 이 사태를 만든 장본인들이 반성하고 욕먹어야할거같네요
저는 40대주부인데 중학교 교복입은 3명의남학생들이 와서는 담배사다줄수있냐고 대담하게묻더라구요.. 기가차서.. 못해주겠다고했더니 욕을한바가지 퍼붓고 사라지더라구요.. 그런식으로 구매도하는가싶은생각이 번뜩드네요;;
페북이나 인스타에 담배 구해요 쓰면 디엠 오거나 메세지 와요
그래서 SNS를 통해 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들이 담배를 필 수 있는거고 아님 지안을 통해 구하는방법도 있습니다
가장 흔한 방법은 다른 사람에게 일정 금액을 지급하고 구매하는 방법입니다. 또는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구매하기도 하고, 보님의 아이디를 이용해 해외에서 구매하기도 합니다.
요즘은 구매하는 경로가 엄청 많은데요 제 고삐리 시절 기억을 떠올려보자면 (현재20)
1.트위터
트위터는 청소년이 전담을 가장 많이 구하는곳이라 생각한다 사기 확률은 틱톡과 페북의 중간 정도이다
2.틱톡
틱톡도 페북과 마찬가지로 검색창에 ㅈㄷ이라고만 쳐도 페북과 마찬가지로 나옴 경험강 페북보다는 사기가 적다
3.페북
페북에는 ㅈㄷ이라고만 쳐도 전담을 대리구매해주는 글이 나옵니다 하지만 그만큼 사기 리스크도 높음
4.텔레
거의 안쓰는듯 쓴다면 아는 지인내에서 방을 개설하고 주문,소통하는 용도로 쓰는듯함
5.삭은친구한테 부탁
6.그냥뚫기
고등학생이라면 옷, 머리 어른스럽게 하고가면 왠만큼 동안 아니면 뚫립니다
7.전자담배 사이트에 부모 명의로 가입
부모님 주무실때 부모님 휴대폰을 가져오기, 다른 명목으로 빌리기 등등
8.해외사이트로 주문
보통은 세관에서 걸립니다만 가끔은 알걸리는게 있답니다
9.밴드
네이버밴드 어플에 전자담배를 검색하면 여러 밴드가 나온다 이중 아무 밴드에 가입하여 올라온 매물의 판매자에게 개인톡을 보내여 구매한다
7.ㅈㄱ만남
여학생들이 담배를 구하겠답시고 ㅈㄱ만남을 해서 남자를 만나서 구한다는데 정말정말 비추천한다
몇년전에 집에 가는길에 어떤애가 저한테 몇살이냐고 물어보고 돈주면서 담배좀 사다주면 안되냐고 부탁한적 있어요 근데 애가 중3이라고 해서 안된다고 거절했는데 기다리겠다고 버티길래 한번 갔더니 신분증이 없어서 못산다고 하더군요 아마 요즘 중고딩 애들도 이럴거 같아요
그래서 그 담배라인 선후배가 있는겁니다. 담배를 구해주는 선배들이있어요. 가끔 군복같은거 구해서 편의점 뚫는 경우도 봤는데 그러면 편의점에서 학교로 신고하죠. 보면 교사입장에서는 너무 티나더라구요. 그것땜에 머리 밀고 다니는 남자 학생도 종종 봤습니다. 친구끼리 나눠주거나 하는데 결국 그 친구도 선배들이 얻어주는걸로 핍니다. 선배들은 담배를 비싸게 팔아서 이윤을 챙기구요.
과거로 돌아가보면 저같은 경우에는 부모님이 직접 구해 주셨어요 나이들어 부모봉양하다가 들은 이야기로는 담배따위로 범죄를 저지를까 걱정되셔서 구해주셨다더군요 40년전이기는 합니다
여러가지 방법들로 뚫습니다
1. 외국인, 노약자 들에게 돈을 주고 사와달라 부탁합니다
2. 신분증을 위조해서 직접 뚫으러 갑니다
3. 트위터, 텔레그램 등을 통해서 조금 더 비싼 가격으로
구매를 합니다
4. 갓 스무살이 된 지인한테 뚫어달라 부탁을 합니다
5. 담배를 뚫어주는 편의점을 찾아 다닙니다
알바생이 몰래 민증 검사없이 판매를 하는 곳이 은근히 많습니다
이와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제가 고교 시절 이러한 방법들로 담배를 구하는 것을 목격했었습니다
전자담배의 경우는 부모님의 명의로 인터넷에서 구매합니다
sns으로 구매도 가능하다고 들었고 얼굴이 나먹은 친구들이 구매도 할겁니다.그러면 뚫린다고 하죠
요즘 신분증 검사도 잘 안하는데도 많고 제가 알고는 정보는 여기까지입니다
담배파는곳에서, 일일이 신분증확인 안하는매장도많고 ,
선배나 , 또는 아는지인한테 부탁해서 구매함.
그렇게 하다가 ,잘되는요건이 생기면 그렇게
구매함. 친구가 구매해서 줄때도있음. 이 경우는
친구한테 , 현금을미리주고 부탁함. 한 보루씩 구매할때도 있음..!
주변 아는 분이 편의점 운영하시는데 가끔 너무 삶이 힘들어보이면 학생인 거 같아 보여도 그냥 담배 팔 때도 있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보통 아는 선배한테 부탁하는듯
번화가에 있는 무인 담배 판매점? 같은 곳에 위조 신분증 찍고 들어 가서 사더라구요. 아니면 주변 선배들한테 부탁하거나 부모님 담배 몇개 빼서 피는 애들도 있었어요.
어른한테 부탁해서 사달라고 하더군요 거절하면 웃돈주고 아니면 협박하고 애원하다가 사정하고 매달리다가 거절하면 그중에 제일 늙어 보이는 녀석이 위조한 민증으로 사러갑니다
요즘 아이들을 방치하는 맞벌이나 아님 엄마들도
자기들 생활하느라 돈으로 주거나
전자담배가 뭔지모르엄마 부모님 사주는경우도
많데요
아님 저희동네 편의점 사장님이 두번이나
학생들에게 당하셨는데요
요즘 애들특히 여자애들은 중학생만되도
화장하면 구별이안되서 편의점알바하는 아줌마가
담배파셨다 나중에 이담배사간 아이들이
자기네가 학생이라고 편의점사장님께밣히고
본사에 신고안한다고 돈뜬어간경우도있어요
그 사장님 학생들한테 돈뜬기고
본사에 신고들어가 벌금내시고
남자아이들은 구별이가도 여자애들경우
학교안다는 애들은 구별이안돼서
증도 위조해가지고다녀 구별이안되서
요즘 중학교만가도 아이들이 술이며
담배는 쉽게구해 진짜 사회가 너무
험난세상이예요
제가 어릴때는 보통 동네 구멍가게에서
나이가 좀 들어보이는 친구들을 통해 구했던 기억이 있네요. 가족이나 습득한 주민등록증을 이용하기도 했었구요.
요즘이라고 뭐 별반 다를까요?
물론 구매도 판매도 다 불법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사던말던 피던말던 상관없지만
제 어린시절처럼 어른을 무서워하며
적어도 숨어서 몰래 피우고 걸릴까봐 두려워하는 아이들이
없다는게 심각한 문제같아요.
연초는 보통 성인들이 흘린 민증을 주워서 (비슷한 나이 또래) 편의점에서 살거에요 아이들끼리 민증거래 많이 한다더라구요 1월 1일 새벽에 피씨방 가면 널려있답니다 ㅋㅋ 가짜 모바일 민증은 편의점에서 큐알 다 찍어봅니다 못씁니다
무인 전자담배 가게에서도 비슷한 매커니즘
요근래 모바일 신분증으로 인한 범죄가 많아서 편의점뿐만아니라 술집등등 모바일신분증은 꺼리는 경우가 많아요, 거의 실물민증 이용한답니다 ㅋㅋ (올해 고1 친동생의 피셜입니다)
대충 알기로는 성인같이 보이는 친구를 이용해서 구매 또는 다른곳에 글을 작성하거나 뭐 간단한 심부름이라고 하고 길가던 성인분들한테 돈을 더 드리고 요청하기도 한다는걸로 알고있어요.
청소년 학생들이 담배를 어디서 구하냐고요?
1. 부모님
술담배 하는거 허락하는 부모님들이 100에서 1 ~ 2명정도로 극히 드문데, 허락하는 부모들이 있긴 있음 간혹....
2. 앞에서 어느분이 늙어보이는 친구라 했는데 노안인들.......긁 ㅋㅋㅋㅋㅋ 무튼 얼굴 노안인 애들
얼굴이 노안인 애들은 요즘 젊은애들 말로는 ' 담배 뚫리게 생겼다. ' 라고 말을 하는데 이게 얼굴이 너무 노안으로 생긴 우스게 농담이긴 해요!
3. 선배님
20대인데 1년 또는 2년 꿇은 선배님에게 담배심부름 시키는것4. 그외 아니면 약간 좀 멍청해 보이는 애들 시키기
멍청해 보이는 애들 시키는 경우도 많음.... 왜냐? 본인들이 직접 사러가다 걸리면
안되니까 어리숙한 애들 골라다가 시켜먹는거에요!
1 어르신들이 하는 구멍가게 같은 느낌의 가게 같은걸 찾아서 교복 안입고 가서 구매
2 형있는 사람들은 형 신분증으로 구매
3 학교 선배들 통해서 +500~1000원씩 구매
4 무리 통해서 12000원에 2갑
기타등등 이런식 으로 학교다닐 때 구매하는 친구들있었는데
주로 웃 돈 주고 구매하더라고여
요새는 아마 무인자판기 많으니 무인쪽으로 구매하는거 같아여
담배 피는 친구가 세 명정도 있는데
1. 전담같은 경우
트위터(X)에서 돈을 조금 더 주고 성인에게 대리구매를 맡기거나 (보통 만나서 받는 건 드물고 반택으로) 인터넷 구매 사이트에서 구매하더라고요!
2. 연초같은 경우
마찬가지로 대리구매를 맡기거나 약간 일찐들...ㅋㅋ같이 당당하게 편의점에 가서 달라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리스크가 크기에 이 방법은 거의 안 쓰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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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있는 담배피는 애들은 다 한통속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애들끼리 서로 어디 마트가 술이랑 담배 뚫리는지 어떤 직원이 있을 때 뚫리는지 다 정보 공유하고 있어요.
저희 집 앞 슈퍼 사장님 아들이 담배 검사를 안하시고 사장님은 담배 검사를 하시는데 아들이 카운터 볼 때마다 담배 사가더라고요.
모르시나요?
주변에 갓 담배를 살 수 있게 된 철없는 아이들이 웃돈 받고 강매하는 경우도 자주 봤습니다.
요즘 삥도 은행 어플 열라고 하고 계좌로 당당히 이체해 간다고 합니다.
자기 계좌인지 남의 계좌인지 확인할 수 없고 신고하게 되면 계좌 이체 내역에 이름이 있으니 아이들은 차례차례 보복을 당하게 되겠지요.
이런 상황이 지금 아이들입니다. 저 조차 내 자식만 중하다 키웠더니 생각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것이겠지요.
저 고딩때 남친이 담배피던 애라 잘 아는데요 ㅋㅋ..
1. 동네에 작은 슈퍼 뚫기 (여러곳 가다보면 민증 검사 이런거 안하고 그냥 담배 주는곳이 생김 그럼 서로 공유)
2. 아는 형, 누나한테 부탁하거나 담배값에 돈 더 얹어서 대리구매 맡기기
3. 트위터에서 구매(보통 전담)
4. 보통 고딩때부터 담배피던 애들은 혼자 피지 않기 때문에..
좀 노안인 애들은 뚫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럼 그런 애한테
담배값 + 수고비해서 대리구매
5. 드물게 있는거 같은데 지나가는 성인한테 사달라고 협박하기
6. 가짜민증 쓰거나(트위터에 돈받고 만들어주는 사람들 있음), 형제 민증 • 아님 길에서 주운 민증 같은걸로 속이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 친구들이랑 가까이 지내지마시고 호기심에라도 피지 마세용 저도 담배피는 거 보고 정털려서 헤어졌어요
셔틀 따까리 경력 3년차로써 알고 있는걸 말해드리자면 보통 졸업했지만 대학 못 가서 백수인 선배한테 빌붙기, 부모님꺼 훔쳐서 지 친구들 나눠주는 패륜짓하기, 존나 늙어빠진 친구 쌍판을 앞세워 편의점 알바 ㅈ되게 만들기등으로 구합니다.
대부분 아는 선배나 지인한테 부탁해서 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면 선배 주민증을 애매하게 해서 갖고 오기도 합니다 제일 많이 하는 방법이지 인한테 부탁하는 겁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담배를 구하는 것 같아요 신분증을 도용하여 무인가게나 편의점에서 구입하는 방법도 있고 당근마켓에서 웃돈을 주고 구하기도 하고 아는 고등학생 형들을 통해서 구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옛날이나 요즘이나 다 비슷한 방법으로 구하긴 하대요
정부에서는 너무 많으니까 손 쓸 방법은 없고 씁쓸한 현실이네요...안좋은 습관을 조기교육으로 하고 하늘도 일찍 가고 싶어서 그런가...
성인 중에 연줄 있으니 부탁하는 거 같기도 해요. 아님 법에 무지하신 어르신들한테 돈 쥐어주고 사달라 하거나.... 개인이 전혀 노출되지 않는 SNS도 활용하고.
얼굴이 많이 늙었거나 편의점에서 신분증 검사를 안하는 곳이거나 아는 성인선배들한테 부탁하거나 위조신분증으로 뚫거나 했을거에요 제 친구도 대부분 그렇게 했었거든요..ㅎ
공문서 위조인줄도 모르고 직접 민증을 만들어가거나 지인 민증을 편집해서 자기 사진을 합성하는 경우도 있다더라구요. 트위터나 다른 사이트에서 돈 더 얹어주고 대리구매 하는 루트도 있다고 들었어요.
거의 트위터에 많이 올라오는거 보니까 트위터 같네요.. 아니면 막 쿠팡에서도 구한다고 하더라고요 제 친구의 친구가 쿠팡으로 어머니 몰래 시켰었다 라고 했어요..
보통 대리구매나 ‘뚫기‘라고 해서 나이를 속이고 담배를 사는 방법도 있고 그렇게 이미 구한 친구한테 웃돈을 주고 몇 개피만 사는 패턴도 있다고 뉴스나 경찰들은 이야기합니다만 따라하는 경우 불법이고 그렇게 기망당해서 담배를 판 업주도 대한민국에선 처벌을 받습니다. (일본에서는 업주는 처벌받지 않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이걸 본받았으면 합니다.)
길가는데 어떤 깁스한 남학생이 아버지가 담배 심부름 시켰다며 부탁하길래 아버지 전번대라고 하니까 ㅅㅂ 욕하면서 갔어요. 부모님 담배 훔치는걸 수도 있을거 같고 엄청 노안인 친구들한테 부탁하거나 만만한 애들한테 훔쳐오라고 시키거나. 애들한테 담배사다가 비싸게 피는 나쁜 어른도 있어요.
무인 담배 가게나 자판기에서 사더라고요. 거기는 뽀로로 신분증 같은 진짜 신분증이 아닌 걸로도 인증이 되어서 살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애들 사이에서 어떤 편의점이 뚫리는지 얘기해요
저도 학창시절에 그게 제일 신기했어요 ㅋㅋ 직접 사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성인 지인이나 형·누나 통해서 구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부모님이 허락해주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 같고요. 근데 중학생 때부터 피우는 건 건강에도 안 좋고 돈도 아까워서 안 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 애들 물어보면 pass같은 앱을 똑같이 만들어서 파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더라구요 자기 사진붙이고 년도를 바꿔서 성인나이로 바꿀수잇게 그 어플을 2~3만원에 사서 한다고 하드라구요 클럽이나 가드들 없는 그런곳 아니면 다들 속는데요
요즘은 거의 없어졋지만 옛날에는 브랜드가게가 아닌 동네구멍가게 같은곳와서 심부름 왓다그러면 주는데도 많았고요 요새는 길가는 어르신들 한테 부탁해서 대리구매 하는 애들도 많다고하더라고요 그런게 다없어져야 할텐데 안타깝네요
그냥 윗분말대로 방법은 여러가지에요
1.SNS
2.동네에 자주가는 마트나 좀 허름한 가게 가면
아버지 심부름하러 왔다고 하면 주는경우도 더러있고
3.자기 위에 아는 형들이나 누구한데 부탁하는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방법은 진짜 무궁무진해요
부모가 알고 허용해주면 그건 법적으로 걸리기때문에 불가능해보여지네요
검사 잘 안 하는 곳을 뚫거나 학교 졸업한 선배들, 아니면 성인 분들에게 요청해서 구하는 것도 봤고요 학교 선배들이 구해주는 것도 있고 친구가 구해주는 경우도 대다수더라고요
윗분 말처럼 검사 허술한 데서 사거나, 나이 들어 보이는 애가 대신 사 오거나, 형·누나·아는 어른한테 부탁하는 게 대부분이에요. 무슨 비밀 루트가 있는 게 아니라 그냥 파는 쪽에서 한 번만 안 걸러도 뚫리는 거죠. 글쓴이님은 본인이 안 피운다니 그게 제일 잘하고 있는 거고요. 친구들 일은 어차피 본인이 어쩔 수 있는 게 아니니 너무 신경 쓰진 마요.
편의점 일할때 진짜 성인티도 안나는 애들이 와서 장난친다고 담배 사려고 왔다고 하는 경우도 있었고 신분증 검사하려니까 그냥 가는 경우도 있고... 아마 나이 많아 보이는 애들은 패스할거같더라구요 다른 알바생들은...모르겠는데 전 걱정되서 다 검사하긴했어요
요즘은 어른들한테 대놓고 부탁하던데... 요즘 애들이 애들이 아닙니다..
부모님이 알고 허용해주시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겁니다 일반적으로는 어른한테 부탁하거나 자신이 직접 시도해서 얻는 것 같긴 해요 시도하다가 막힐 땐 그냥 나오면 그만이라...
질나쁜 선배들이나 형들이 주는게 맞다고 봐야 할거 같습니다 합법적으로는 절대 구할수 없는게 담배 입니다 그걸 구한다는건 분명 합법적으로 구할수 있는 루트가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청소년들이 담배를 구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다양해요.
1. 성인 지인(형, 누나, 친구의 형, 누나 등)에게 대신 구매를 부탁하는 경우
2. SNS(X·인스타그램 등)에서 대리구매를 이용하는 경우
3. 부모님의 담배를 몰래 가져오는 경우
4. 신분증 검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 편의점이나 슈퍼에서 구매하는 경우
5. 타인의 신분증을 사용하거나 가짜 신분증을 이용하는 경우
6. 절도 등의 불법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경우
금연상담?하셨던 쌤이 아이들에게서 들었던 건 졸업한 선배에게 브탁해서 돈을 원가보다 배로 치루고 받는다 하더라고요. 물론 작성자분은 궁금증이시겠지만 주변이 핀다고 따라 피시면 절대 안되요. 담배는 평생갈 수도 있어요
청소년들이 어디서 담배를
구해서 피우는지 궁금하시군요?
대부분 청소년들은 폐지줍는 어르신
또는 노숙자분들에게 대신 구입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폐지줍는 어르신에게는
삼촌이 담배를 사오랬는데ᆢ
안사오면 혼나요.
이러면서 동정심으로 부탁하고
노숙인에게는
담배 대리구매 해주면
1000원~3000원 준다고
하고 대리구매함.
제가 본 바로는 아는 지인을 통해서 구입을 많이 하더라고요..... 흡연을 하는 청소년도 문제가 되지만 그걸 사주는 어른이 더 문제가 있는거죠...^ 그리고 초딩처럼 보이는 얘가 어떤 어른이 피고 있는 담배 보고 피고싶다고 말하니까 그와중에 그 어른은 담배피게 해주더라고요....
저희 중학교도 얘들이 담배를 많이 피우는데 듣기로는 시골 같은데 가면 슈퍼나 편의점에 다 할머니 할아버지분들이여서 그런데 가서 구한다고 들었어요 근데 담배 왜 피우는지.:
진짜 간혹가다가 증없이도 뚫리는데에서 사거나 아니면 주위 형 언니들한테 부탁하거나 또 트위터 같은대에서 댈구를 하거나 민증 주워서 본인인척 사거나 아님 낡은슈퍼에서 훔치거나 폰증,가짜증 만들어서 사거나 진짜 다양하더라구요
저희 학교는 지인중에 성인있으면 그 사람한테 사주라 하던가, 아니면 부모님이 직접 사 주시더라고요;; 지인같은 경우에는 집에있는 술이랑 바꿔서 구하는거 같아요.
또 보통 학교에서 피다 들켜서 부모님대부분한테 연락이가요. 아마 쌤이 피는애를 이유 안 말하고 부른다면 99%들켜서 입니다. 쌤이 그걸 말하면 어디 불려가는거 같아요! 실명을 절대 안 말하고(누가, 우리반이 이런식으로만 말함) 대부분 피는애를 좀 챙겨줘요. 역간 쉬쉬하는 분위기 애들이 누구 담배핀다하면 쌤이 제지 합니다.그래서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들켜도 계속 피더라고요.
구하는 방법이 다양한걸로 알고 있어요. 부모님 담배 슬쩍하는경우도 있는거 같고, 좀 겉으로 보기에 늙어보이는 학생들이 민증검사 제대로 안하는 곳으로 가서 시도하는거 같기도 하구요
트위터(현 X)에서 성인 들이 대리구매 글을 올리고 청소년이 신청 한 후 만나서 담배를 받는 방식으로 하더라고요 솔직히 청소년 흡연은 가오 살리려 하는거라 자꾸 소문내고 다니고 질문자 분께도 얘기 하는 것 같아요 저도 주변에 담배핀다 스토리 올리는 애들 있었음..
꼴통학교 다니는 저는 주변에 담배피는 친구들이 초등학교때 부터 많았는데요..
일단 가장 흔한거는 X에서 대리구매를 이용하는거고
(전자담배한정)
가라 신분증 제작해서 뚫거나 그냥 뚫어지는 편의점에서 사거나 아는 형/오빠들에게 받는경우도 있더라고요..! 대부분은 부모님에게 걸리는데 계속 피우는거 보면 포기하신거 같고 전자담배 피우는 애들은 부모님이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자주라는 편의점이나 친하누알바생 인맥으로 뚫으면 소문 금방나서 그쪽우로 많이 뚫어요 선배 통해서 사기도 하고 조금 무방비한 편의점은 바로 뚫리더라고요 저는 부모님꺼 훔쳐서 쓰는 애들까지 봤어요..
요즘은 예전처럼 구하기 어려운 편은 아닌 거 같아요
보통 친구나 선배 통해서 받거나 편의점에서 몰래 사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은 전자담배도 있어서 인터넷이나 SNS 통해 접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고요
부모님이 허락해서라기보다는 모르게 피우는 경우가 대부분 아닐까 싶네요
주변에서 쉽게 보인다고 해도 청소년 흡연은 건강에도 안 좋고 나중에 끊기도 힘들어서 시작 안 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