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사람마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이를 적절히 해소시키기 위한 방법이 다양하게 있으며 입술을 깨문다고 해서 정신 질환이 있다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다보면 자율신경 중 교감신경이 과잉항진되면서 몸이 긴장되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열감이 위로 올라오다보니 입술을 깨물거나 손을 꽉 쥐는 등의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해당 행동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처렴 느껴질 수 있지만 과할 경우 상처가 생기고, 오히려 이를 통해 스트레스가 더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노래를 불러보거나 산책을 하거나 차분히 복식호흡이나 명상을 하는 등의 방법을 새로 만들어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