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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성교육은 어떻게 몇살때 가리키나요

아이들 성교육은 어떻게 몇살때 가리키나요.

아이들 성교육은 어떻게 몇살때 가리키나요

아이들 성교육은 어떻게 몇살때 가리키나요

아이들 성교육은 어떻게 몇살때 가리키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성 인지를 하는 시기는 만 4세로

    이 시기에는 엄마.아빠가 다른 성 임을 알기 시작합니다.

    그렇기에 만 4세 경 부터 아이들에게 성 교육을 시작해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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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 성교육은 특정 나이에 한번에 하는게 아니라

    발달 단계에 맞춰서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7세까지는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니

    "몸에는 소중한 곳이 있어"

    "스스로 지키고 다른 사람이 만지려 하면 거절해"라고

    간단히 알려주면서 설명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나서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성별 차이와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인터넷에서 부적절한걸 접했을때

    대처하는 법도 알려주며 존중하는걸 알려야 합니다.

    초등 고학년 이상이 되면 사춘기 몸의 변화와

    성 관련 책임에 대해 알려주시는 것이 좋지요~

    아이의 질문에 솔직하고 쉽게 대답하는게 중요하며

    성교육은 아이의 몸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올바른 성의 가치관을 키우는 중요한 과정이라

    너무 어렵게 설명말고 자연스럽게 알려주시면은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성교육은 한번에 가르치기는 것이 아니라 어릴떄부터 단계적으로 계속하는 방식입니다. 0-3세는 몸은 소중하다, 사적인 부위를 구분하게 하고 4-7세는 동의개념(싫으면 싫어요 말하기), 타인 신체를 존중해야 하며 초등은 생리,사춘기,경계, 디지털 성범죄의 기초에 대해 이야기 해줍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성교육은 한번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발달에 맞춰서 자연스럽게 계속 해주는 것이 좋기 때문에 몇살부터라고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보통은 3살이 넘어가면서부터 남자와 여자의 신체 변화가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고 정확한 명칭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신체적인 접촉은 피해야하고 싫다는 의사를 정확히 말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 성교육은 특정 나이 한 번에 끝내는 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조금씩 해주는 게 좋아요. 대체로 3~5세부터 몸의 명칭, 사적인 부위, 동의와 경계 같은 기초를 아주 쉽게 알려주기 시작합니다.

    초등 저학년에는 자기 몸을 소중히 다루기, 싫다고 말하기, 다른 사람 몸도 존중하기를 더 분명하게 알려주면 됩니다.

    중요한 건 어렵게 설명하는 게 아니라 질문해도 혼나지 않는 편한 분위기를 만드는 거예요.

    성교육은 한 번의 수업이 아니라 일상 대화로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습관이 핵십입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은 성교육은 나이별로 가르치는 내용이 다릅니다.

    영유아기 때는 내 몸의 명칭을 가르쳐 주고 소중한 것임을 알려 줍니다.

    이후 유아기 때는 아무리 부모나 친척이라도 아이의 의사를 존중해 주어야 하며, 싫으면 싫다는 표현을 할 수 있다고 알려주세요. 몸의 소중한 부위는 다른 사람에게 함부러 보여주지 않도록 가르쳐 주세요

    초등학교 저학년 부터는 구체적이고 자세한 질문을 할 수 있는데요. 그림책이나 영상의 성교육 자료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성교육은 정해진 나이가 따로 있는 건 아닙니다. 유아기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되,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 주기에 따라서 성교육의 내용과 깊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아기는 범죄 예방과 신체 이해, 이후 아동기와 청소년기는 신체의 발달과 변화, 범죄 예방(특히 디지털 범죄) 등을 구체적으로 다루게 됩니다. 따라서 언제부터 한다기보다는 꾸준히 해나가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