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외모라는게 잘생긴 사람은 정말 소수라는건 아실거에요 예를들어 남자가 10,000명이 있다면 그 중에 잘생긴 사람은
10명 될까 말까에요 그러니 잘생긴 사람은 정말 귀한거고 없습니다 그래서 외모에 집착할 필요도 없고 그냥 생긴대로 살면 됩니다 어쩔 수 없죠 태어난게 잘생기지 않게 태어났는데 그걸 부모님을 원망 할수도 없는거고 있는 그대로 살아갈 수 바께 없는데 계속 해서 내 외모를 깎아내리면서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야죠 한번뿐인 인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