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할부해주라는 여자친구 거절어떻게 할까요?
여자친구가 사고 싶은게 잇는데 돈이 안되서
할부를 저에게 처음으로 요청을 합니다
큰돈은 아니지만 제가 취준생이라 직장을 다닌다면
그냥 주겠지만 제 카드로 할부를 하고 만약에
안준다면 급히 알바를 다녀야하고 취준생 시기가 꼬이겠죠…
거절을 할건데 어떻게 말하면서 거절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매달 줄거라고는 합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을 다니고 경제적 능력이 되어도 애인에게는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거기다가 아직 취준생인데 그런 부탁을 하다니 말이 안됩니다.
거절을 할 때 솔직하게 말씀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내가 아직 능력이 부족하여 못해줄거 같다고.
그리고 여친과의 관계를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자신의 능력에 맞는 삶을 살아야 되는 겁니다
본인이 돈이 부족하면 돈을 모아서 다음에 사거나 안사는게 맞는겁니다
그걸 내 연인에게 할부로 긁어 달라하는 건 잘못된 행동입니다
그리고 이건 평소 그 사람의 경제 개념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관계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한번 고민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참 난감한 상황이네요
지금 상황은 아무리 말을 잘해도 여자친구와 관계가 틀어질 만한 상황이에요 걱정되시겠네요
특히 이해심이나 배려심이 없거나 철이 없는 편이라면 남자친구가 어떻게 말해도 자기 앞에서 돈을 아낀다고 생각해서 기분이 상할 거예요 게다가 자기가 안갚겠다는 것도 아니고 결제일마다 돈을 줄 거라 약속도 했고 실제로 정말 이행할 거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말한 거라 심각하게 생각 안 하고 부탁한 걸 수도 있습니다
정말 아무 일이 아닐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할부를 할 정도로 값이 나가는 물건을 구매할 경우 처음부터 취준생 남자친구가 아니라 엄마에게 부탁해야 맞는 상황이거든요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할부를 갚는동안 이어질 수도 깨질수도 있어서 조심스러워야 하는데도 할부로 대신 결제해 달라는건 납득이 안가긴 합니다
그러니 솔직하게 말씀하셔야 해요
내가 직장을 다닌다면 고민 없이 내가 사서 선물해 주겠지만 하필 지금은 너도 알다시피 취준생이라 카드 할부는 힘들다구요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지만 이런 말 하는 거 쉽지 않았다고.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세요
질문자님 많이 속상하시고 마음이 복잡하실 거 같습니다
솔직하게 얘기해서 두 분 사이가 더 돈독해지는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상황을 있는 그대로 말하는게 제일 베스트 입니다.
그렇지만 여자친구에 성향에 따라 말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Ex)사교적이고 외향적이라면 상황을 있는 그대로 말을 하면 좋을 것입니다 오히려 돌려말하면 답답해 할 가능성
이 높습니다.
반대적 내향적이고,신중한 사람이라면 말한마디를 부드럽게 꺼내어 내가 상황을 조곤조곤 설명해야합니다
그래도 이 상황이 돈과 관련된 문제이므로 연인관계라고 한다면 또렷하게 설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행복하세요!!
사고 싶은 것이 있는데 돈이 없다면, 포기하는 것이 맞지요.
그냥 솔직하게 작성자님의 상황을 말하며 거절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알다시피 나도 지금 취준생이라 돈이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야. 나중에 나도 취업하고, 너도 돈이 여유로워지면 그때 사는 것이 어떨까?‘ 하고 이야기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여자 친구 분이 취준생인 남친에게 카드 할부 요청을 해달라고 요청 하는 것 자체가 아무래도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돈이 없다는 사실을 뻔히 알면서 할부로 남친에게 요청을 하는 것 자체가 일반적이지는 않은 듯 합니다. 거절을 할 때 다른 변명 거리를 찾지 말고 그냥 솔직히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차피 핑계를 대는 것은 금방 상대가 알게 됩니다. 솔직하게 말하고 본인의 심리 상태를 말하고 여친분이 받아 들이면 다행이지만 못 받아 들이면 그냥 그대로 받아 들이는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할부는 아닌것 같습니다.
할부는 빚입니다.
아무리 사고싶은것이 있다고 치더라도
자기가 아닌 연인에게 빚을 지우고 사달라고 하는건
기본적인 경제개념이 낮은 것 같습니다
심지어 직장인이 아니라면
더더욱 빚은 안지고 사는게 중요합니다.
그냥 솔직히 말하세요.
글쓴이님의 기본 경제개념은 빚은 지고 살지 않는다라고.
빚지고 살았던 어른들의 안좋은 모습을
봐서 빚은 절대 안지는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하고
할부는 가장 가볍게 할수 있는 빚소비인데
그것부터 안하고 있다고
글쓴이님의 철저한 경제관념을 이야기하고 설득시키세요
그걸 이해하고 좋아하면 책임감있는 남친으로 생각할수도 있겠죠?
그게 아니라면. 음.. 글쎄여 전 그런 여친이면 이미 안맞는거 같아요.
연인 사이라도 그러한 금전관계에서 확실 시 하지 못 했을 때 추후 부작용이 많이 우려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일단 솔직히 말 하시고 상대방이 그 점 잘 이해를 해 주시기를 바라는 편이 나은 것 같습니다.
어떤걸 할부로 해달라고 했나요?
솔직하게 본인 돈이 없다고 남자친구에게 사달라고하는건 좀 정상적인경우는 아닌거같아요.
사정이 안되어서 못사주겠다고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아이고 거시기가 참 곤란한 상황이겠구만요 그럴때는 그냥 지금 내 형편이 넉넉지가 못해서 카드값 나가는게 겁이 난다고 솔직하게 말을 해버려요 나중에 돈 못받아서 사이 틀어지는것보다 지금 조금 미안한게 훨씬 나은법입니다 공부에만 전념해야할 시기인데 그런거 신경쓰다보면 될 일도 안되니까 나중에 취직하고나서 좋은거 사주겠다고 잘 달래보세요.
여자친구가 본인의 경제사정을 잘 알고있음에도 카드 할부로 사달라는 것은 솔직히 사랑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돈을 편하게 쓸수있는 수단으로 만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상대방의 사정을 이해하고 소비를 참는 모습을 보일텐데 아무리 여자친구라고 하지만 본인의 사정을 알면서도 카드 할부를 써가면서 까지 원하는 것을 사달라고 하는 것은 너무 생각이 짧다고 생각하고 저 같으면 완강하게 거절할것 같습니다.
사실상 할부라는 것은 빚을 지는 거고, 반대로 말하면 상대는 이걸 살 만큼의 돈이 없을 만큼 빚이 많거나 신용이 낮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금액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당장 할부까지 해서 사주기는 어렵다고 딱 잘라 말씀하시는 게 맞을 듯 합니다.
아 ... 최대 난제네요
안받을거 생각하고 빌려주세요
안만나실거 아니라면 ... 관계를 위해서
피해가기는 어려울것 같아서요
이리돌리든 저리돌리든 핑계는 한계가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