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엄마의 알콜문제 및 반복되는 일상에 관하여
한달에 한번 5일~7일 정도 여자가 생리를 하듯이
술에 찌들려서 최소 5일 이상을 정신놓고 엄마가 살아요.
알콜문제로 인해 큰일 날뻔 햇음에도 불구하고
다시는 안그래야지하고 본인이 말함애도 불구하고
몇년째 반복 중입니다.
뚜렷한 이유도 없이요.
우울증약을 장기간 복용하고 있기에 우울증째문인가싶다가도
몇년쨔 반복되고 술에 취하면 제가 술을 못마시게 말리면
저를 때리기까지 합니다.
물론 아프진 않아요....다만 상당히 기분아 샹하여셔
연을 끊을까 하는 생각을 여러번 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론 엄마의 삶과 얼콜의존성에 대하여
화도 나고 어리석어보이더라도
또다른 한편으론 남편도없이 부모에게 깊은 사랑을 받지못해서인지 등 예측되는 이유들로 불쌍해서 모른척 못하겠어요..
도대체 어떻개 해야할까요?
상담차료를 해보라해도 안하고
매일 전화를 해도 안되고
매일 찾아가도 안되고
만삭의 몸으로 말려도 정신을 못차립니다.
마음대로에요.
알콜중독병원을 가자해도 안가고.....
너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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