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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살에 이성을 만나서 결혼을 하기까지?

44세 라는 나이는 사실 많다면 많은 나이라고 생각 하는데요

이 나이대에 이성을 만나 결혼을 하는건 늦은거라고 봐도 되겠죠?

요즘 따라 결혼을 해야 맞는건가 라는 생각이

머리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네요

한국 여자들은 눈이 높아 못만날거 같고

태국이나 베트남 이라도 가서 장기 거주하며

연애 결혼을 해야 되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44세가 결혼하기에 늦은 나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요즘은 결혼하는 나이도 예전보다 많이 늦어졌고요. 조금 늦은 나이에 만나서 결혼하더라도 행복하게 잘 사는 분들도 많고요. 일찍 결혼했다고 해서 모두 행복하게 사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나이보다는 서로 잘 맞고 편안하게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결혼을 꼭 해야한다는 생각때문에 너무 조급하게 결정할 필요도 없을 것 같고요. 외국에서 연애나 결혼을 생각해보는 것도 개인의 선택이고 국적보다는 사람 자체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늦더라도 좋은 인연을 만나 서로 아끼면서 행복하게 사는것이 가장 좋은 결혼이라고 생각합니다 .

  • 그냥 사는거예요... 인생 뭐 있나요.

    결혼은 해도. 안해도.

    자신의 생각과 결심에 따라 이루어 져요.

    어떤 목적이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남들하니까 일수도.

    편하게 생각하고 결정하면서 책임지고 아니면 말고.

  • 요즘에는 아예 늦게 하는 분들도 있기는 하니까요

    44살에 결혼 생각하는 것도 나쁘진 않은듯한데요

    오십넘어도 결혼 생각있는 분들도 있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