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이미깐깐한코알라
초등학생4학년 용돈 얼마가 적당한가요????
초등학생4학년 용돈 얼마가 적당한가요????
지금 15,000원 이거든요
대신 편의점에서 뭐 사거나, 학교에서 과자파티등 그런거 다 사줍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등학교 중학년의 경우 간식이나 학용품 같은 기본 지출을 부모님이 해주시는 조건이라면 주급 5천원/ 월급 2만원 정도가 적당합니다.
아이가 관리를 어려워 할 때에는 주급제로 정해진 요일에 용돈을 주는 것이 좋고, 익숙해지면 한달치를 한 번에 주는 월급제로 넘어가 계획적으로 소비하는 법을 배우게 해주세요.
금액을 무작정 늘리기보다 [간식이나 개인 용품은 용돈으로 사고, 학교 준비물이나 필수품은 부모님이 사주기]처럼 용돈의 쓰임새 범위를 미리 약속해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9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초등학생 4학년 아이 라면
적정 용돈의 액수는 3만원 정도가 적당 할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물가오름을 반영해야 함이 필요로 하겠구요.
용돈의 주기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현재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주고,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것에 대한 부분도 직접 사준다 라고 하면
아이가 현재 받는 용돈의 액수는 적당하다 라고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의 용돈 문제로 인해서 많이 고민되실 거 같아요~
부모님 이라면 아이의 용돈문제에 관련해서
적정 금액에 대해서 많이들 신경 쓰시는데요.
사실 아이에게 용돈을 얼마정도 줘야 하는지는
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 집안의 상황이나
경제력을 생각해서 잘 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다 초등학생 이라면 곧 사춘기인 나이기 때문에
단순히 간단한 간식거리 이외에
아이가 자신을 꾸미는 용도로 사용을 하거나
친구들의 모임에서도 많이 사용될 수가 있기는 해요
그래서 아이의 입장에서는 15000원 이면은,,,
며칠 기준인지는 자세히모르는 부분이지만
살짝 부족할 수 있다고 느낄 거 같아요.^^;
특히나 옛날과 다르게 물가도 많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옛날에는 간식을 사도 100원 200원 으로 구매해서
먹을수가 있었지만, 요즘에는 편의점에서 과자한봉지만 해도
2000원 가까이에 디저트는 3~4천원 하기 때문에
아마 아이의 입장에선 빠듯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편의점 같은건 다 부모님이 사주신다고 해도
아이가 아마 부모님 없을때 개인적으로 사고싶어하는
날들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어른들도 사실 다른사람 모르게 사용하고 싶을때가 있듯이
아이들고 비슷한 마음이지 않을까싶어요ㅎㅎ
그대신 쉽게 용돈을 올려주시기 보다는
아이한테 심부름 2회 정도의 조건을 먼저 걸어주시면서
아이가 노력 끝에 받을 수 있게 해보세요~
그러면 아이가 용돈을 올려 받는 것에 대해서
쉽게 생각하지 않을 거 같아요
잘 한번 고민해 보시고 결정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4라면 월 1만~2만원 정도가 무난해 현재 1만 5천원은 적당합니다. 다만 간식이나 준비물을 모두 부모님이 사준다면 용돈은 저축과 개인 취향 소비용으로 정하고 사용처를 함께 약속해 보세요.금액보다 매달 같은 날 지급하고 용돈기록장을 쓰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등 4학년이라면 월 1만~3만원 정도를 주는 가정이 많습니다. 편의점 간식, 학교 과자 파티 비용까지 부모님이 따로 내주신다면 15000원은 적당한 수준입니다. 용돈은 자유롭게 쓰거나 저축하는 연습용으로 충분하며 아이가 계획적으로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금액보다 더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편의점에서 뭐 사거나 학교에서 필요한 과자같은거 다 사주는 조건이면 부족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보통 일주일에 5천원 정도 주면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안녕하세요.
한달 금액이지요? 말씀처럼 아이가 사는 부분을 어느 정도 부모님이 내고 있는 상황이라면, 금액은 적절하다고 보입니다. 아이가 부족하다면 무엇을 사길래 부족한 건지, 용돈 기입장을 써서 그 지출을 근거로 이야기를 해보자고 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