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1년후 청첩장 돌려야 할까 말까?

개인적 친분이 적어도 재직당시 내가 축의금 낸 직원에게 청첩장을 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따로 만나지 않고 모바일 청첩장만 줘도 될까 안될까?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락 두절: 퇴사 후 1년 동안 한 번도 연락하지 않았다면, 상대방은 갑작스러운 청첩장을 '축의금을 바라는 연락'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단체방 공유: 개인적인 연락 없이 전 직장 단체 카톡방에 띡 하고 올리는 것은 무례하게 비칠 수 있어 피해야 합니다.모르는 번호: 상대방이 내 번호를 저장하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면 보내지 않는 것이 서로에게 편합니다

    채택된 답변
  • 정말 개인적인 친분이 깊어서 퇴사한 이후에도

    꾸준하게 만나고 그러신 분들이라면

    퇴사 이후에도 청첩장을 돌리실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주지 않는 것이
    깔끔할 것입니다.

  • 회사를 다니다가 퇴사

    1년후 계속 연락했던

    개인적인 친분이 지속되어

    왔다면 모바일 청접장은

    보내도 될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관계라면 청접장을 보내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1년전에 퇴사했고 그이후에 연락을 한적있거나 회사근무하실때 관계가 좋았으면 연락해도 괜찮지만 그렇게 친한사이가아니면 보통연락을 하진않아요 전에 내신돈이 아쉬울수있지만 잊고사는게 편해요

  • 원칙은 현재 관계 기준입니다. 지금도 연락하고 만나는 사이가 아니면 굳이 청첩장을 돌릴 필요는 없습니다. 과거에 축의금을 냈다고 해서 반드시 돌려야 하는 의무는 아닙니다. 다만 마음이 쓰이면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며 '부담갖지 마세요, 소식만 전합니다'한마디 덧붙이면 충분히 예의는 지킨겁니다

  • 돌리지않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친분이 있으시면 퇴사후에도 종종 연락주고받았거나 교류가있었으면 모르겠는데 퇴사후 모바일청접장은 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