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채택률 높음

아이와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은??

이번 겨울방학때 첫째 아들이 너무 풀어져있는 것 같아서 수학, 영어 공부를 빡시게 시켰습니다. 그러면서 많이 싸웠는데 지금 아이와 사이가 많이 좋지 않습니다. 어떻게 사이를 개선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

    충청북도 청주교육지원청 중앙초등학교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공부 때문에 생긴 갈등은 강압보다 공감과 소통으로 회복할 수 있습니다. 먼저 아이 마음을 들어주고 '엄마, 아빠도 미안해'라고 솔직히 표현하세요. 함께 놀이, 산책, 요리처럼 부담없는 활동을 하며 즐거운 경험을 공유하면 신뢰가 회복됩니다. 작은 칭찬과 관심으로 긍정적 관계를 조금씩 쌓는것이 중요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와 학습을 진행할 때는

    아이의 수준. 아이의 컨디션. 아이의 문제 내용의 인지 상황 등을 고려하여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구요,

    또한 아이의 흥미와 관심도를 고려하고, 학습은 강압적이고 무겁긴 보담도 편안하고 아늑한 환경에서 학습을 진행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쉬는 시간을 가지고, 아이가 스트레스를 해소 할 창구도 주어가면서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

    아이와의 거리의 관계를 좁히고 싶다 라면

    우선 아이와 싸움에서 미안했던 부분을 진심으로 사과를 전달하는 것 입니다.

    그러면서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하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 하면서 서는 이렇고 후는 이렇다 라면서 부모님의 생각을

    전달해 보도록 하세요.

  • 안녕하세요.

    아이와의 관계가 힘들어질 때는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공부에 대한 부담이 아이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했다면 잠시 학습 강도를 조절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이나 대화를 통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와의 시간을 늘려 함께 소소한 즐거움을 나누며 긍정적인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싸움이나 갈등 후에는 서로 솔직하게 마음을 이야기하며 다시 신뢰를 쌓아가도록 노력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부드럽고 꾸준한 관심과 지지가 아이와의 관계 회복에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아이와의 관계 개선을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겨울방학 동안 공부를 강하게 시키면서 아이와 갈등이 생겼다면, 관계 회복을 위해서는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고 공감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너무 힘들었구나, 속상했구나”라는 말을 통해 아이가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기 전에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는 태도를 보여주세요. 이후에는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을 계획해 아이가 부모와 긍정적인 시간을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책, 게임, 영화 감상처럼 부담 없는 시간을 공유하면서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면 관계가 회복됩니다. 공부는 조금씩 목표를 나누어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부모가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와의 관계 개선은 강압적인 학습보다 따뜻한 교감과 신뢰를 다시 쌓는 과정에서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주면서 화해 신청을 해보세요

    잘되라고 시킨 공부지만 너무 몰아 부쳐서 미안하다고 이야기 하고,

    마지막 남은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합니다.

  • 겨울방학 동안 갈등이 있었다면 먼저 공부 이야기가 아닌 감정부터 공감해주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잘해보려는 마음이었다는 점을 전하되 아이 입장에서 힘들었을 부분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태도가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당분간은 함께 산책 게임 등 긍정 경험을 늘리고, 공부 계획은 아이와 협의해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와의 관계가 공부를 강요하는 것으로 틀어지는 건 흔한일이니, 먼저 부모님께서 감정을 공감해주는 말로 시작해서 대화를 해보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남은 방학기간동안이라도 가족놀이나 산책, 나들이 등으로 아이가 좋아할 만한 것을 많이 해 긍정적인 기억이 남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