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및 즉시조치 공영주차장에서 차를 긁고 간 행위는 ‘물피도주(사고 후 미조치)’에 해당할 수 있고 형사·민사 책임을 물을 수 있으므로 즉시 경찰에 신고하시고 블랙박스 원본을 제출하십시오. 증거수집 요령 블랙박스 영상은 삭제·훼손되지 않도록 즉시 메모리 확보(복사)하고, 차량 손상 부위 사진, 사고 시간·장소 메모, 목격자 연락처를 정리해 두십시오.
경찰 신고와 수사협조 112 또는 관할서 교통조사과에 물피도주 신고를 하고 블랙박스·CCTV 확보를 요청하면 경찰이 인근 CCTV·다른 차량 블랙박스까지 조회해 단서를 찾습니다.
민사적 구제 방안 가해 차주가 확인되면 수리비·감가손해를 민사로 청구하거나, 보험사를 통해 보상받는 방법이 있습니다(자동차 관련 법률·보험 규정 적용).
보험 처리 요령 먼저 자신의 보험사에 사고 접수하면, 보험사가 가해자 추적·보상 협의를 도와주고 필요 시 구상권을 행사합니다. 본인이 직접 상대를 찾기보다 경찰·보험사 협조가 효율적입니다.
추가 권고 증거가 부족하면 관리사무소·상가 CCTV, 주변 차량 블랙박스 협조를 요청하시고, 진행이 답답하면 교통전문 변호사 상담을 받아 대응 전략(형사고소·민사청구·보험 절차)을 결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