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달리기를 계속해도 다리가 튼튼 해지지 않아요?

매일 달리기를 하는데도 컨디션 좋은때는 다리가 가벼운데

대체로 다리가 무거운거 같고 근육이 잘 붙지 않아요.

근육이 탄탄해 질려다 다시 제자리로 오는느낌 이에요.

웨이트 를 갈이 해 줘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달리기만으로는 근육량이 크게 늘어나기 어려워서 다리가 단단해지는 느낌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하체 워이트를 주 2~3회 정도 함께 하면 근력과 근육량을 키우는 데에 더 효과적입니다.

    충분한 휴식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다면 다리가 계속 무겁게 느껴질 수 있으니 회복도 함께 신경 써주세요.

    채택 보상으로 6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달리기를 하면서 웨이트 병행 하신다고 하면 튼튼한 다리를 갖게 될 겁니다. 달리기만 해서는 근육이 더 붙거나 단단해지지는 않을 거에요. 근육이 붙으려면 어쩔 수 없이 웨이트가 필수적인 것 같더라구요.

  • 아무래도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좋겠지요 병행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저도 스쿼트 나 이런 거 하면은 다음 날부터 항상 똑같았던 계단 오르기도 힘든 거를 느낍니다 휴식을 취하면서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달리기는 사실 심폐지구력과 근지구력을 키우는 운동이기에 근육을 크게 만들거나 눈에 띄게 변화할 정도로 만드는 데에는 한계가 있는게 맞습니다. 하체 웨이트로 적어도 주 1-2회 같이 병행하시면서 단백질 섭취하시는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