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게임 자체를 유해한 사항이라고 보지는 않아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이스포츠로 세계적으로 굉장히 인기가 있고 각광을 받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딱 유해하다고 말할 순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게임의 부정적인 영향도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게임 중독은 확실히 사회적인 문제라고 볼 수도 있고 어렸을 때 부터 게임에 빠져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을 저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은 스포츠로 이제는 발돋움을 했고 예술이나 문화적으로 가치가 어마무시하며 경제적으로 생산적인 관점이 분명히 뚜렷합니다. 결론적으로 이스포츠의 발전은 지속적으로 해야된다고 보고 게임 중독이나 건강을 저해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확실히 제도적인 장치가 더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