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지난 9월 22일 파월의장의 발언과 9월 6일 컨퍼런스 당시의 기조를 종합해서 판단해봐야 할것 같은데요.
올해 연말까지 4.5% 그리고 내년 상반기까지는 5%까지 금리를 올린다고 하며, 인플레이션율이 2%대에 도달할때까지 금리인하는 없다고 못을 박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파월의 이러한 발언은 미국의 고용률이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강력한 금리인상에 대한 발언의 근거를 만들수 있지만 큰 경기침체가 보이기 시작하고, 보수적으로 생각한다면 인플레이션이 5%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금리인상은 멈추고 보합을 유지하며 상황을 지켜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 9월정도까지는 금리인상이 유지되어 5.5% 수준까지 갈 가능성이 있으며 내년 연말에는 5.5%에서 금리보합수준을 유지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CPI지수가 이러한 결정에 가장 큰 잣대가 되므로 상황을 지켜보면서 유기적으로 대처해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