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인 40세 이후부터 1년에 1%씩 근육이 소실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단백질을 매끼 충분히 섭취하고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해야 근육을 그나마 지킬 수 있다고 합니다. 더이상의 근육손실만 줄여도 대사질환이나 수명을 연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참고하셔서 건강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우리 몸의 근육은 생각보다 이른 시기인 30세 전후를 기점으로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보통 30대부터 50대까지는 매 10년마다 약 3%에서 8% 정도의 근육이 자연스럽게 빠져나갑니다. 60세부터는 매 10년마다 약 15%가 빠져나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도 심폐 기능에 좋지만, 근육을 지키기 위해서는 스쿼트, 팔굽혀펴기, 아령 운동 같은 근력 운동을 주 2~3회 반드시 병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근육의 재료가 되는 단백질(계란, 닭가슴살, 콩, 생선 등)을 매끼 충분히 챙겨 드시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