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외도하고 있다는 건 어떻게 느끼죠?

배우자가 외도를 하고 있다는 건 어떻게 느끼나요? 회사에서 여러가지 이야기 나눠다가 회사 내에서 어떤 사람이 불륜을 하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보기에는 멀쩡하거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겉모습만으로 배우자의 외도를 알아차리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갑자기 휴대폰을 과하게 숨기거나 연락, 귀가 패턴이 달라지고 설명하기 어려운 일정이 반복되는 등의 변화가 단서가 될수는 있지만 이것만으로 외도라고 단정할수는 없습니다. 소문보다는 당사자 간 신뢰와 대화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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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거는 이제 초창기라면 알 수가 없지만 장기적으로 진행되면은 티가 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갑자기 기존에 외출이 안 하던 외출이 잦아진다거나 뭔가 폰을 계속 들여다보고 있는데 누군가 계속 채팅을 친다던가 이런게 보이지 않을까요 같이 산다 보면 언젠가는 들킬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 사람의 촉이라는게 딱 느껴져요~ 다른사람들 얘기들어서는 모르겠지만 막상 내가 느끼는 내 사람은 딱 감이 와요 삥~

  • 멀정해 보이는 사람일수록 집에서는 바람피우느라 온갖 스리럴를 찍고 있는 법이죠

    배우자 외도의 가장 강력한 신호는 갑자기 안 하던 짓을 할 떄예요

    폰을 절대 바닥에 안 내려놓고 화장실까지 모시고 가거나, 갑자기 화려하다?

    그럼 100%예요

    직장은 일하러 가는 곳이지 사랑의 스튜디오가 아니거든요!

    멀쩡한 겉모습에 속지 맙시다 우리 ㅋ

  • 배우자가 외도를 하고 있다고 한다면

    우선 배우자가 평소에 하지 않는 일들을 하게 됩니다.

    바로 이쁘게 치장을 하거나 아니면

    핸드폰을 평소보다 예민하게 관리를 하거나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