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모습만으로 배우자의 외도를 알아차리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갑자기 휴대폰을 과하게 숨기거나 연락, 귀가 패턴이 달라지고 설명하기 어려운 일정이 반복되는 등의 변화가 단서가 될수는 있지만 이것만으로 외도라고 단정할수는 없습니다. 소문보다는 당사자 간 신뢰와 대화가 중요합니다.
그거는 이제 초창기라면 알 수가 없지만 장기적으로 진행되면은 티가 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갑자기 기존에 외출이 안 하던 외출이 잦아진다거나 뭔가 폰을 계속 들여다보고 있는데 누군가 계속 채팅을 친다던가 이런게 보이지 않을까요 같이 산다 보면 언젠가는 들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