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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

미래도깐깐한오소리

미래도깐깐한오소리

친한언니가자꾸명령해요.친해서그런가요..그건..답을찾고싶어요

친한언니가 자꾸시키고..일할때..모라고해달라고명령해요..나스스로하는일을..자기는딱한가지만하려하고.나머지는저를시키고화내내요..이걸..계속받아줘야할까요?아니면한소리하는게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희곤 노무사

    강희곤 노무사

    노무법인 서앤강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문제는 직장 내 괴롭힘과는 무관한 사항으로 보입니다. 관련 카테고리에 질의하시어 답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인간관계에서 일방적인 명령이나 수용으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지속하기 어려울 뿐더러 상호간에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현 상황에서의 기분과 원하는 관계성을 논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사업장이나 고용노동부에 신고가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죄송합니다. 상기 질의 내용은 인사/노무와 전혀 관련이 없어 답변이 제한되므로 오픈카테고리에 질의하시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유진 노무사입니다.

    한소리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무리 몇살 위의 언니라고 하지만 지켜야할 선은 분명있습니다.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명령에 따라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명령하고, 시키는 행위는 상대를 하대하는 행위입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나이적은 동생을 아끼고 보살펴야 합니다.

    사이가 멀어지더라도 당당하게 그런부분 선을 넘지 말라고 말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