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가 생일 선물을 안 챙겨주는데
안녕하세요 20대 커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자친구가 제 생일선물을 제대로 챙겨준 적이 없어요.. 첫 번째 생일 때 아무것도 안 주길래 제가 생일은 서로 좀 챙겨줬으면 좋겠다. 그랬더니 1년 뒤에는 제 생일 며칠 전에 핸드폰케이스를 사주고 그걸로 퉁친거같더라구요.. (?) 그래서 이게 지금 생일선물인건가? 싶기도하고 대놓고 물어보기도 좀 민망하더라고요
생일선물을 잘 안 챙겨주는 남자의 심리는 뭘까요? 저에 대해 마음이 그리 크진 않은 걸까요 정리를 해야하는걸까요...
88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걸 고민하고 계신다구요?? 엄청 착하신 분이네요 지금 당장 헤어지세요 생일 안 챙기는 사람이 무슨 남자친구입니까 돈 없어도 사랑한다면 알바를 해서라도 챙기죠 기념일이면 몰라도 생일인데요 고민할게 아닙니다
정말 속상하시겠네요..
남자친구분이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지에 대해 고민도 되실만핫고요
아무래도 돈이나 이런 여유가 없던것 같다라고 보여지세요
데이트비용이 부족했거나 하기 때문도 있으실듯해요
아무래도 대화를 좀 해보고 돈이 없다하시면 이해하면 하는것이고 그게 아니고 별 핑계를 댄다 느껴지면 정리하시는게 좋을듯해요
사실 마음이 큰편은 아닌듯하네요
젊은 커플들은 기념일 말이 챙기던데요 만난지 100 일 200일 300일 이벤트 많이하던데요
핸드폰케이스는 생일 서물 아닙니다
그걸 퉁치는 남친이라면 당장 헤어져야죠
남친이 무심한 성격이라 생일이나 이벤트는 안해도
평소에 여친에게 잘하고 자주 마나고 하는지 궁금하고요
쓰느님은 남친 생일이나 이벤트 잘 챙기시는지요
나는 잘 챙기는데 남친은 신경 안쓴다 그럼 너무 속상할것 같네요
지금 한참 여친에게 잘보이고 싶어 할때인데 너무 신경 안 쓴다는 느낌이 드네요
남친이 먼저 안 쨍겨주면 기다리느라 속 끓이지 말고 평소에 갖고 싶었던것 생일선물로 사달라고 직접 말해 보세요
물론 고가나 남친 형편에 부담되는 물건은 안 되겠지요
애교스럽게 선물 사달라고 하세요
이건 선물 센스없음의 문제가 아니라
좋아하던님이 중요 우선순위가 아니란 신호일 가능성이 높아요
첫 생일을 아예 안 챙기구
하던님이 서로 챙기자고 말해서야
그분이 생일 직전에 산 핸드폰 케이스로 퉁 쳐서
이거는 기념일 느낌도 안 나고 준비 과정도 성의없게 보이고
진정성이 없어 보이죠
그래서 생일이 중요하단건 알겠는데
에너지 쓰긴 싫다는 태도에 가까운 마인드예요
선물 안 챙긴다고 해서 다 마음 없는건 아닌데
정말 선물 개념 자체가 없으면
평소에도 표현 거의 없구요 말 행동 시간 투자도 다 적어요
근데 남친분은 하던님이 직접 말했는데도
최소치로 때우는 쪽을 선택한거죠
사람은 중요한 사람에겐 기억하고 준비하고 귀찮아도 해요
핸드폰케이스를 생일 며칠 전에 사서 이게 선물이야 분위기면
솔직히 말해 성의 점수 30점도 안 돼요
한번은 정확히 말해요 일단은 헤어지지 마시구
나는 생일에 선물 가격보다
나를 위해 준비했다는 느낌이 중요해
지금까지는 솔직히 서운했어
이런 식으로요
그럴 때에는 조금 민망한 마음이 드시더라도 직접 물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질문자님을 별로 안 좋아하고 귀찮아서 그리 했을 수도 있지만, 생일 챙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성격 때문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사람 취향 차이인지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심리랄 게 없어 보여요. 첫 생일, 두 번째 생일.. 다 제대로 안 챙기는 남자.. 일단 같은 남자로도 매력 없다고 봅니다.
10년 사귄 사이, 20년 결혼한 사이도 아니고 2년째 만나시는 거 같은데 두 번 다 그랬다니.
꼭 물건으로 선물을 줘야 하는 것도 아니죠. 선물로 여겨지고 서로 즐거워 할 무형의 선물이라도 성의껏 보여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유형의 선물이 아니더라도 이런 정성이나 마음 씀씀이가 느껴지시는 뭔가가 있었다면 모를까,
그렇지도 않은 거라면 한번 진지하게 다른 남자 생각해 보세요 ㅠ
자기 애인이나 아내 생일이 다가오면, 어떻게 재밌게 놀래줄까, 비싼 선물 아니더라도 의미 있는 뭔가를 마련하고 상대를 아끼는 마음을 표현할까 행복한 고민을 하는 남자도 (없을 것 같지만 사실은) 세상에 많답니다. 얼마나 할 게 많은데요. 10년 만나도 즐겁게 놀래줄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합니다. 사람 나름이며 애인 나름입니다. 연인 생활의 미래가 암담합니다.
웬만하면 서로 잘 지내라 말하고 싶지만 앞날이 깜깜해 안타까운 답변드렸습니다.
평상시 씀씀이도 생각해보셔야될것같네요.다른건에도 안쓰고 작성자님이 더 많이 지불하시는건지 그렇다면 진짜 아닌것같고요. 작성자님보다는 조금 더 쓴다면 데이트비용이 부족한것같기도하고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잘 챙겨주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남자여자를 떠나서 그런 성향이 아닌거죠. 저도 7년 넘게 꼬바꼬박 생일을 챙겨드린 손위사람이 있는데 한번을 챙겨받지 못했고 그 흔한 축하한단 소리도 못들어봤어요.
충분히 서운한 마음들테고 이야기를 했는데도 변화가 없다면 포기하고 서로 안챙기던지 성향이 맞는 다른 분을 만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이런 일 가지고 스트레스 받기 시작하면 못 만납니다.
님은 뭐 챙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래 사귀실거면 누구라도 애인에게 관심 두고 시간이 지나도 사랑해줄 사람 만나고 싶지 않을까요? 아쉬운줄, 고마운줄 모르능 사람이네요. 장기연애도 아니고 첫 생일 안챙기고, 말까지 했는데 휴대폰 케이스로 퉁치는 정도면 앞으로도 여러모로 고생길 열려있을 것 같습
니다.
연인이 서로 사랑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선물 기준으로 확인 하거나 기준이 되지 않지만 다른 날도 아니고 생일 선물 챙겨주지 않는것은 이해하지 못하는게 맞습니다. 내가 태어난 날 많은 사람에게 축하 받고 싶고 남자친구에게도 축하와 선물 받고 싶은 감정은 당연합니다. 남자친구가 연애 경험이 없거나 돈이 부족하거나 여러 사유가 있겠지만 한 달 2만 원 만 모아도 휴대폰 케이스 아니라 좋은 선물 해 줄수 있는데 신경쓰지 않는것은 솔직히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 놓고 지금 감정 전달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은 생일 선물을 챙겨 줬는데도 남자친구가 그 정도로 퉁 쳤다면 그리고 그것 때문에 질문자님이 고민하고 계시다면 더 이상 관계를 이어나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가 평소에 뭐를 잘 챙겨주시는건가요?아님 그런것에만 둔감하고 다른것에는 님을 잘배려하고 챙겨주는건가요? 예를들면 식사때 님이 좋아하는것 위주로 신경써준다거나...그런게 아니라면 헤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평상시 잘해주는데 선물에만 그런거라면 대화해보시고..
정해진 기준 같은 건 없지만 님의 마음이 그런 의심이 들기 시작하고 그런 게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면 그거는 님의 마음이 생각하는 그 이유가 맞는 걸 겁니다. 아마도 이 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걸까? 이 사람이 나를 깊게 생각하지 않는 걸까? 뭐 이런 생각이 드시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도 그런 것 같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면 정말 간도 쓸게도 다 빼줄 만큼 헌신적이 되고 어디 가서 막노동을 해서라도 좋은 선물을 사주고 싶은 게 남자의 심리입니다.
일단 작성자님에 대한 마음이
성의가 없어보여요
성격이 원래 무심한 스타일이라면
결혼후에는 더 힘들것 같구요
경제적 이유라면 더 솔직하고
진심으로 설명하고 표현해야죠
가장 서로에게 애틋할 연애시기에
저 정도라면
결혼후 더 심해질건 불보듯 뻔하죠
그걸 감안할 정도로. 매력있거나
작성자님의 마음이 끌린다면 모를까
헤어지는게 나을것 같아요
기념일 자체를 무의미하게 여기는 가치관의 차이가 있을수 있어요. 또는
고르는 게 어렵거나 경제적 여유 부족할수도 있구요,
단순히 애정 부족이라 단정 짓기보다, 본인이 선물을 통해 사랑을 확인받는 성향임을 솔직히 말하고 구체적인 가이드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네?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에게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다는 얘기 들으셨죠?
ㅎ다른 기념일 다 챙겨달라는것도 아니고
생일만 챙겨달라는건데 ㅠ
혹시 남자친구분이 금전적으로 말못하게 힘든상황 아니면..
저는 좀 이해가 안가네요
남자는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한테는 씁니다. 가난하면 가난한만큼, 부자면 부자스럽게. 물론 성격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게 생일 선물은 무조건 해요.
지적까지 했는데 그렇다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는 뜻이고 소중한 사람이 아니라는 겁니다(100% 입니다.) 제가 사람 심리를 잘 아는 편이라 남자의 편에서 항변하는게 보통인데 이건 뭐 고려할 가치가 없네요.
지금 스스로도 에이~ 좋아하지 않는건 아니다. 뭐 이러고 있으신가요? 제 말에 공감하더라도 확인하려 하시죠? 제발 그러지 않기를. 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흐릅니다. 청춘을 낭비하지 마시고 정상적인, 나를 아껴주는 착한 사람을 만나세요.
둘중에 누가 연락 더 자주 더 먼저 하나요?
여자들은 내가 좋은사람보다 나를 더 좋아하는 사람과 만나야 행복합니다.
남자들은 여자에게 빠지면 부모도 안보이고 그 여자만 좋아해야 결혼까지 갑니다.
생일선물 안 챙겨주는 남친이 너무 무심해서 속상하셨겠네요.
두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겠네요.
남친이 원래 기념일 같은 거 안 챙기는 성향이거나
아니면 님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적어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것
둘 중 하나겠죠.
잘 판단해보시고 님과 정 안 맞는다고 느끼면 헤어지고 더 맞는 남친을 만나세요.
생일선물을 서로 주고 받는 것이 어색하거나 할 수 있습니다. 혹여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의 생일선물은 주었는데 남자친구가 받을 때에는 이미 관계가 끝나거나 했던 경험의 산물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생일선물과 관련해 진지하게 대화를 먼저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서프라이즈로 준비하고 있는데 괜히 오해하실 수도 있으니까요.
서로 챙기지 말자고 얘기가 된 것도 아니고 서운함을 표현까지 했는데 이런식인건... 제가 다 화가 나네요. 사람에 따라 생일을 크게 의미 두지 않는 사람도 있긴 하니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 성의와 마음이 느껴지지 않는다고요. 그럼에도 해결되지 않으면 헤어지는 게 맞다고 봅니다.
연애중인데 선물을 안챙겨주신다면.... 뭐 단순 데이트만 하고 헤어지실 거면 상관없지만 혹시나 결혼까지 생각하신다면 그만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연애중이면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뭐라도 할것 같은데 그런 마음이 없으신가봐요. 공주처럼 아껴줘도 결혼하면 변하는게 남자들인데. 세상에 다정하고 좋은 남자들 많아요. 잘 생각해보세요.
남자들은 뭘 여자가 요구하는지 몰라요. 그것 때문에 집사람과 연애시절 이견이 많았어요. 그러나 이제는 서로 안챙겨주고 기념일도 안챙겨요. 속물같지만 대놓고 뭐사달라고 요구하면 아마 챙겨주지 싶네요.
어떤 관계든 돈, 시간 아까워하면 그냥 딱 그만큼의 관계인 거예요 글쓴님도 시간낭비 돈낭비 하지 마시고 얼른 정리하세요 어떤 관계에 진심이라면 친구 사이여도 생일선물 주는 거 아까워하지 않아요
기념일이 백일 이백일등등 많지만 그런건안챙겨도
생일은꼭쟁겨야죠 배려심이부족 하다고봅니다
서운만마음에 얘기를했는데도 그랬다면 별로인사람
입니다죠 연인사이무심한마음으로 누굴사귀겠어요 헤어지시는게 좋죠
인정하지 않으려는 마음에서 고민하는거 같아요
그 남자분의 재정상태는 모르겠지만 선물이 아니어도
편지나 꽃이라도 주려는 마음이 있는지 보세요
술값.커피숍 갈돈이면 줄 수 있는게 선물이예요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생일선물을 챙기지않는건 정말 심한듯하네요.기본적인 성의도 보이지않는것같고 인성이 약간 문제가 있는듯한데 만나는것에 진진하게 고민해보심이 좋을듯하네요
생일선물이 중요한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남자분께서 여자친구분의 애녘 마음이 살짝 쉰 건 아닐까요? 생일 선물로 핸드폰 케이스가 웬말일까요? 케익과 이벤트 여러 가지 할 게 많을 텐데요. 신중에 고민해서 정리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의 경제적 사정이 않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합니다만
그런게 아니면 성격탓 일수도 있겠네요 많은 남자들이 그런 이벤트 챙기는걸 좀 등한시하기는 하거든요
생일선물이 받고싶으시면 그전에 먼저 얘기하세요 남자한텐 그게 가장 빨라요 ㅎㅎ
안녕하세요 날씨가 무척 춥네요 진정 사랑한다면 기념일 챙길껍니다 생일을 그냥 넘어가다니 결혼생활 10년 넘어간 부부도 아니고 암튼 보통 생일이 지나면 챙겨주지 못해서 더 잘해 주려고 합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전 헤어짐에 한표 입니다
생일을 안챙겨주는게 제대로 된(?) 선물을 안챙겨주는건가요?
생일같은걸 안 챙기는 환경에서 자라서 그런가 생각해볼수도 있지만
잘 생각해보세요.
이별을 결심할 다른 시그널은 없는지
여친이 생일을 챙겼으면 좋겠다 했는데 변함이 없다는거 (혹시 생일선물 문제 말고 다른 요청이나 의견은 잘 수렴하나요?)
남친의 생일선물은 제대로 챙겼는데 본인 선물은 받고 여친 생일선물은 패스인가요?(주고받는거=안주고안받는거...라고 생각하기도 하니까요.사랑은 계산이 아니지만 기본적인 인지상정이니 자기는 받고 여친 생일을 패스한다면 헤어지는게 맞지만 생일이나 기념일 챙기는걸 어색한 경우도 있어요)
단 성향차이를 인정하더라도
본인은 기념일등을 챙기는거에 큰 의미를 두는 성향이라면 헤어지시는것도 길이 될수 있겠지요.
분위기 보니까 그저 생일선물만 못 챙기는 남친이 아닌 것 같아 좀 답답하네요. 아쉽지만 저 같으면 유대감이나 사랑에 있어서도 장차 큰 기대감을 가질 수 없을 것 같아 적당히 빠이빠이 할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남자 입장에서도 별로네요. 생일엔 선물도 챙기고, 평소엔 맛있는 것도 먹고 재미난 곳에도 놀러 가고, 웃고 또 웃고, 힘든 일 있으면 도와주고 끌어주고 밀어주고..... 이런 거 하며 재미있게 살려고 이성친구도 만나고 하는 거 아닌가요? 그냥 혼자 놀든지.
와, 정말로 아무 것도 챙겨주지 않나요?
아무리 센스가 없어도 그렇지 여자 친구
생일을 그냥 넘기는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혹시 소득이 없는 것이 아니라면
조금 그런 것 같습니다.
생일조차 안챙겨주고 말로 해도 그정도면.. 앞으로도 뻔할겁니다. 연애중엔 서로 잘 챙겨주고 하더라도 서운하고 속상한 일이 많이 생기는데 이런데 심력을 쏟으면 안되죠. 얼른 정리하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저도 여자지만
여자들은
비싸지 않아도
현금도 좋고
귀걸이나
목걸이가 최고죠!
생일 선물을 너무 바래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생일날 만큼은
나는 남친 생일이라면
바라고 하는거는 아니지만
아끼지 않고
해 주는데
남친은
그냥 지나쳐 버려서
아쉬운 마음이 들짆아요 그쵸?
행여
돈을 아끼느라
선물을
못 해 줄수도 있겠거니
이해를 할려고 해도
잘 안되네요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질문자님도
남친 생일때
선물 따위 같은거는
건너 가십시요
나~ 니 생일 모른다
남자분이 처음부터 생일을 챙기시지 않았는데, 1년 전 요청사항을 기억하시고 선물을 주신거라면 어느정도 글쓴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안좋아하는거면 1년을 만나시는 것도 생일선물을 선물하는 것도 하지 않으셨을거 같아요. 물론 센스가 좋지는 못하셨지만... 혹시 원하시는 선물이 있으면 그걸 말씀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로맨틱스럽진 못하지만 그것 또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생일축하해 또는 케이크는 없었나요? 글쓴이는 어떻게 생일을 축하해 주셨나요? 보통 준만큼 돌아오던데
쓰니분은 생일선물 챙겨 주시나요?
저랑 제 남자친구는 서로 생일이든 기념일이든 챙기는 스타일이 아니여서 그런가 그냥 축하해 한마디에 서로 행복하고 그냥 기념일이 지나가도 어? 우리 2주년 지났닼ㅋㅋ 이러면서 오늘 맛집이나 가자 이럼서 지나가거든요
쓰니분은 챙겨주는데 남자친구분만 안챙겨주는거면 쓰니분도 챙겨주지 마셔요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는 노래말 가사가 있어요.
서로 생일을 챙기지 아니하면 어떤가요?
우린 마음이 있으니 물건 같은건 챙기지 않아도 돼~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내가 더 챙겨보는 것은 어떤가요?
상대를 배려하고 챙기려는 마음이 서서히 들게 미션 수행^^;
아예 관점이 다르다면?
계속 만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생일에 선물을 안 챙겨 주는 남자 친구가 속상하시긴 한 것 같아요 저도 제 남자 친구가 생일선물을 안 준다던가 아니면 폰케이스 같은 싼 거 또는 진심이 안 들어간 생일 선물이라면 속상할 것 같아요 근데 남자 친구분이 생일 같은 기념일을 안 챙기고 돈 쓰기 아깝다는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제 생각을 말하자면 남자들은 자신의 여자 친구를 챙겨주고 아껴주고 더 해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처럼 폰케이스로 퉁치는 건 권태기 같은 좀 마음이 식어서 그런 거 아닐까요? 헤어지기엔 사귄 날이 좀 있고 그렇다고 계속 사귀기엔 마음이 조금 떨어졌고 그래서 선물을 퉁친 게 아닐까 싶네요
2번째 생일을 맞이한거보니 연애기간이 1년은 넘은거같은데 기념일때도 동일하게 선물 내지는 안챙겨주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님도 생일선물을 안챙겨줬다면 서로 안챙겨줘도 되는구나로 생각할수 있을것같아요. 만약 님이 챙겨줘도 그랬다면 마음의 깊이가 없어보이니 헤어지길 권장합니다.
미국장에 투자하고 있을 수도 있어여! 둘이 돈 모아서 경제적 자유 누리세요!! 지금은 돈을 쓸때가 아니라 모을때입니다. 환율이랑 경제가 박살나고 있어요!! 정부는 포퓰리즘
정책을 내고, 중국자본과 중국의 범죄를 묵인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챙겨달라 말했는데도 성의가 느껴지지 않았다면 다시한번 얘기를 잘 해보시고 마음을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오래된 연인도 아니고 이제 겨우 2번 생일을 맞이하는거같은데 이러는거면 앞으로는 어떨까요ㅠ
서운함 느끼는 게 너무 당연해요. 이건 선물의 가격이나 물건 문제가 아니라 ‘내 생일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해주느냐’의 문제예요. 이미 한 번 바람을 말했는데도 이후에도 제대로 챙기지 않았다면, 성향 차이로만 넘기기엔 반복된 배려 부족에 가깝다고 느껴져요.다만 바로 정리하기보다는, 한 번은 솔직하게 말해보는 걸 추천해요.
사람에 따라 성격이나 성향등에 따라 기념일같은날 무심한면이 있는 사람이 있기도하고 이런날 여자보다 더 꼼꼼하게 챙기는 남자들도 있지요.
기본적으로 한번 언급한적이 있는데도 잘 챙겨지지않는다면 여자분께서 많이 서운하고 섭섭할수도 있을것같아요. 진짜 그런쪽에 무덤덤해서 못챙기는 스타일인건지 마음의무게가 조금은 가벼워서인지 체크도 한번쯤은 필요한것 같아요
저도 너무 서운할 것 같아요. 글쓴이님은 남친 생일 챙겨주시는데도 남친은 잘 안 챙겨주는 거죠? 혹시 경제적으로 좀 어려운가요? 아니, 그렇다해도 커피값 덜 쓰고 외식을 줄이면 핸드폰 케이스보단 더 정성스러운 선물을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글쓴이님에게 관심과 정성을 덜 쏟는 게 아닌가 싶네요.
완전 속상하실거같아요
사랑하는 사람 생일인데 다른것도 아니고
생일선물도 안챙겨준다니 좀 이해가안되네요 ㅡㅡ
사랑표현은 잘하시나요?
돈이 없어도 작은표현하나 못하다니 만남이 어떤지 한번고려해보세요
생일 선물을 잘 챙겨주지 않아 서운하셨겠어요. 기분도 별로고요. 평상시 남친의 인성은 어떤가요. 님은 생일 잘챙겨주고 선물도 신경써서 하는데 남친은 받기만 하나요. 밥이나 커피는 잘 사나요.그리고 지금 남친의 경제 사정을 한번 점검해 보세요. 돈보다 마음으로 챙겨주려는 생각은 하나요.보통의 남자들은 비싼거보다 의미있는 선물을 하려고 준비하는 편입니다. 마음도 돈도 님에게 소홀하면 그건 마음이 없다는 소리 같네요. 정성 담긴 카드라도 주면 경제적으로 어려워 그럴 수 있는데 정성도 없다면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남자들은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문제점은 생일선물을 줬느냐 안 줬느냐가 아닌 것 같아요. 사람 성향에 따라 기념일을 챙기지 않는 사람도 있기에 그건 차치하고.. 연애는 나 혼자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상대방이 서운함을 내비췄을 때 그걸 이해해주고 해소해줘야 하는데
마음에도 없는 생일 챙기자고 했다고 그냥 대충 아무거나 사서 넘기려는 성의 없는 태도가 문제인 듯 하네요.
여자친구분도 남자친구분 생일에 생일선물을 잘챙겨주는데 남자친구가 생일선물을 안챙겨준다면
문제가 있는겁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면 자연스럽게 선물을 사주고싶은 마음이 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리를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그전에 남자친구와 진지하게 대화를 통해서 풀어보심이 어떨까요? 남자들은 기념일 같은거 잘안챙기긴하지만 생일은 특별한날이기때문에 여자친구분이 속상한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안녕하세요.
남자친구분이 생일선물을 잘 안챙겨준다는 것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나한테 소홀하다라는 인상을 줄 수 있고 나를 좋아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들 수 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뭘 받아야 맛은 아니지만 선물 뿐만 아니라 평소에 하는 말과 행동을 유심히 보면 질문자님에 대한 마음의 방향을 대충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더 관찰을 해보시고 그래도 아니다 싶으면 정리에 대한 생각을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이 본인이 좋아하는 이성이 생기면 아끼지 않고 돈을 쓰고 생각하는 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생일 선물을 안 챙겨 주는 남친은 아마도 남친 이라기 보다는 남사친에 더 가까운 듯 합니다. 사귄지가 오래 된 것도 아니라면 더 더욱 생일은 서로 챙겨 주는 것이 당연 한 것 같습니다. 사실 이러한 기본적인 문제는 섭섭하다고 말을 해서 해결 될 문제는 아니라고 보입니다.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 해 보시길 바랍니다.
생일선물을 챙겨주지 않는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상황과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르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연인 관계에서 생일은 상대를 기억하고 소중히 여긴다는 의미를 담은 날이기 때문에, 선물의 크기나 가격을 떠나 아무런 표현이 없었다면 서운함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반복적으로 생일을 챙기지 않는다면 이는 연인 관계에서의 배려나 노력이 부족하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 번의 일이라면 개인적인 사정이나 생각의 차이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상대의 행동 그 자체보다 그로 인해 느끼는 본인의 감정을 스스로 인정하고 필요하다면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남자친구가 평소에도 세심한 배려가 있나요 맛있는것 먹을때 아낌없이 쓰시나요 데이트할때 비용은 어떻게 지출하나요 곰곰히 생각해보고 질문자니에게 쓰는걸 아까워 한다면
다시 생각해볼 관계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