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사기꾼이 협박시 고소진행 방향을 도와주십쇼
온라인 카페에서 명품시계를 구매할려고 전화번호 교환후 카톡으로 대화중 명함이랑 사업장 까지 ai로 조작해서 국가기관 인증서를 받은 서류도 보여주더군요. 카톡 대화중 카페 원래계정이 카페채팅으로 해킹당했다고 사기라고 말해줬습니다. 그래서 카톡으로 저는 욕과 법적으로 어긋나는 발언은 절대 하지않으며 그냥 화를냈는데 제가 줬던 주소지와 번호, 그리고 카톡 프로필사진에 있는 가족사진까지 보면서 가족협박과 프로필사진 도용을 한다고 말하고 차단을 당했습니다. 그 후 제가 제 사진을 도용한 사기계정이 반복하여 생기는 도중입니다. 이럴때 어떻게 고소를 하고 잡을수가 있나요? 사기꾼이 알려줬던 계좌와 전화번호는 보관중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본인 사진을 가지고 본인인 척하며 도용하는 경우에는 스토킹 처벌법 위반으로 고소하는 걸 고려해 볼 수 있으며 상대방에 대해서 알고 있는 정보 토대로 수사기관에 신고하면 수사기관에서 추가적으로 수사하여 피의자를 특정하게 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준휘 변호사입니다.
말씀하신 경우는 사기죄 및 협박죄 등 범죄가 성립할 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바로 경찰에 신고하시고 수사를 요청하셔야 합니다. 현재 확보하신 증거자료를 정리하신 후 범죄사실을 구체적으로 특정하여 고소장을 작성해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현재로서는 사기죄 및 협박죄 이외에 추가적인 범죄 사실까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