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모리 마이크론의 선행 PER 10~12배, 국내 삼전 4배, SK하이닉스 3.5배 정도로 추정되고 있던데 나무 삼전 하닉이 저평가된 상태인데 충분히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미국 메모리 마이크론의 선행 PER 10~12배, 국내 삼전 4배, SK하이닉스 3.5배 정도로 추정되고 있던데 나무 삼전 하닉이 저평가된 상태인데 충분히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실제 메모리에서 마이크론은 3위인데 주가 수준은 훨씬 높아(미국시장이라 국장이 저펑가가 있다고 하지만)

삼전 하닉도 재평가 될거 같은디 국장이 너무 사이즈가 낫아서 아쉽네요.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이 되어야 할거 같은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크로의 선행 PER이 높은 이유는 미국 증시가 가지고 있는 프리미엄과 고 대역폭 메모리 공급선이 어느 정도 확보 되었기 때문인데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과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증시 특유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때문에 저평가 되어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충분히 지속 가능한 성장을 보일 것이기 때문에 MSC 선진국 지수 편입에 대해 다시 논의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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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말씀처럼 마이크론의 PER, PBR 지표만 놓고 보면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저평가 된

    종목이 분명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오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