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공개적인 장소에서 성추행을 당했는데. .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5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이른 아침 급하게 살게 있어 근처에 있는 대형마트에서 장을 본 후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던 중 평소에 얼굴 정도는 익힌 남자 직원이 뒤에서 백 허그를 하면서 신체접촉이 과하게 된 상황을 겪었답니다.주변에 손님들은 많이 없었지만 캐셔 분들 및 직원들이 다 있어서 당황스러웠지만 표시도 못하고 황급히 자리를 떠났답니다.가끔 마주치면 친근감을 표하면서 어깨에 손도 올리고 장난치듯 안는 행동도 있었지만 불쾌감을 토로 하지않고 속 앓이만 했는데 이번에는 모멸감과 수치심이 극에 달해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