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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설정해도 의욕이 없어요...

현재 해야할것들이 뭐인지도 알고있고 목표도 설정해놨지만 막상 시작하지 못하고있습니다 미루다 미루다 정말로 하지 않으면 안될쯤에 시작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왜 이럴까요 머리로는 해야한다는걸 알면서도 몸이 안따라주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는 생각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주어진 시간은 충분하다고 판단되지

    못하여 전전긍긍하며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하게 되는 것이지요.

    질문자님 스스로에게 어느 정도의 완성도를 기대하고 있는지를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완성도를 쪼개어 시간 또는 날짜별로 배분한 후 작은 완성도(목표치)를 위해 한 단계식 해나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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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번에 해결을 해야하는 성격이신가요?

    미루고 미루는 이유가 정확히 무엇인지는

    스스로 알고 계신는지?

    이 두가지 조건을 스스로 인지 하고 계시다면

    스스로 바뀔수 있어요

    단 귀찮아서 단장 급한것이 아니다 라는 생각으로

    미루는것이라면 그걸 깨지않는

    이상 어렵다고봐요

    일이라는게 미루어지다 보면

    그일들이 급해지기도 하고 그걸 해결하기위해서

    지치기도 하고요.

    그러니 스스로 깨고 나와야

    가능하다라고 말해드리고 싶어요

  • 저도 비슷한 성향인거 같아요

    미루고 미루다가 닥쳐야 하는 스타일 ..

    개인적으로 조금 게으른거 같아요 ..

    그리고 성격도 느긋해서 굳이 지금 시작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ㅠ

  • 목표를 세워도 그 목표에 따라 실천하기 보다 데드 라인이 다가오기 직전에 가까스로 허게 되는 건 의지와 습관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습관을 혼자 고치기가 힘들면 주변에 알려 질문자님이 의식을 해 서두르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목표가 너무 많거나, 구체적이지 않거나, 너무 높기 때문입니다. 마감기한이 일주일인 과제가 3개라면, 2일동안 이거, 나머지는 저거... 이런식의 중구난방이라면 시도하기 어려워요.

    '꼭 해야하고, 마감기한이 짧고, 꼭 필요한 것' 처럼 기준을 세워 이뤄나갈 목표의 우선을 정하고 시작해야 중구난방 많은 목표가 생기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목표가 있어야 끝을 낼 수 있습니다. 뭐 정확하진 않더라도 투자 할 시간을 정해보세요. 그리고 어디까지 할 것인지는 정확하게 설정하세요.(공부라면 몇 페이지까지 할지 정확하게)

    너무 높은 목표를 세우지 마세요. 이건 이유 없이도 대충 짐작이 가시죠? 과한 목표는 3일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넘기더라도 '지금껏 잘했으니 좀만 줄이자' 싶어서 점점 목표가 낮아지고,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니 무조건 가능한 한계점을 정하고 목표를 분배 해 채워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