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 사이클은 크게 회복기, 성장기, 과열기, 침체기가 있고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는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회복기에 해당된다고 판단됩니다. 작년의 큰 부동산 시장가격하락 발생하면서 침체기를 겪었고 올해 후반부터 점차 회복하는 모습을 나타냈기 때문입니다. 물론 대출규제로 인해 이로한 회복흐름이 중단된것도 있지만 시기상에는 회복기내 있다 판단이 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10년을 주기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을 하면서 결국은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인구가 줄고 서울이나 수도권의 경우 수요가 늘고 있고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고 지방의 경우
인구소멸로 미분양으로 몸살을 앓고 있을 정도 입니다. 즉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현상이 나타나서 이러한 10년 주기설이 유지될지는 개인적으로 의문적인 생각이 들고 좀 더 확실이 있는 생각은 양극화 즉 좋은 부동산은 계속올라가고 안좋은 부동산은 침체되는 현상은 나타나리라 사료됩니다.
지금은 거의 바닥에 가까운 곳이라고 생각이 들고 내년 내후년 정도 되어야 회복기에 접어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