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성폭행 가해자에게 연락했는데 보복이 두려워요
제가 1년 전 지인한테 성폭행을 당했는데
가해자가 저희 집을 알고 있어서
도저히 무서워서 신고는 못 했구요
1년 지난 현재까지 너무 힘들고 화가 나서
카톡으로 너는 범죄자라고 죄책감 갖고 살라고 장문으로 보냈는데
보내고 나니 정신이 들면서 저희집 찾아와서 해코지할까 봐 너무 무서워요
이렇게 카톡 보고 화가 나서 찾아가서 해코지한 범죄 사례도 있나요?
무서워서 잠도 안 오고 밥도 안 넘어가요..
2~3주정도 아무 일 없으면 그 때부터는 안심해도 되는걸까요?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해코지 여부는 상대방의 의사에 기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본 변호사가 추정하는 것이 실익이 있다고 보기 어렵고, 보복이 우려된다면 고소를 하여 경찰에 신변보호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