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단임선생님과의 다툼이 생겼는데 정말 객관적으로 봐도 저의 잘못은 없어요

제가 문제를 일으킨건 절대아니고 제가 뭔갈 말했는데 거의에 대한 논점을 흐리는 말씀만 하시고 계속 도로묵되서 대화가 금요일에 울면서 학교를 나와버렸어요

근데 정말 제 잘못은 없다고 생각해요 부모님도 그렇고요 근데 학생 신분으로 선생님과싸우면 다 뭐 교권이 무너진다 너가 중2병이다 이런 얘기들을 주변에서 하더라고요 이일로 인해 다른 선생님들이 저를 안좋게 보시는데 어떻하죠 학교가 너무싫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교권과 학생 인권 모두 균형 있게 지켜져야 할 권리이기 때문에, 단순히 한쪽만 중요하다고 말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말씀해 주신 것만 가지고 뭐라고 말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담임 선생님과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속상한 점과 고쳐 주셨으면 하는 점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 보시고, 담임 선생님의 입장도 충분히 들어보는 기회를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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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릴 때는 나의 주장도 펼치는 것이 좋지만 대부분 나이 먹고 철들고 하다 보면 과거의 일들을 후회하기 마련입니다. 상식적으로 10살 먹은 사람과 30살 먹은 사람이 인생살이가 상식적이거나 지식이나 정보 경험 등의 차이가 많이 나겠지요. 어릴 때는 어른 말 잘 듣는 것이 좋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하고 지나가면 그만입니다 학교가 나가기 싫으면 안 나가면 됩니다

    학교를 안 나가면 어떻게 될까요 답은 정해져 있겠지요 어릴 때 십년이 평생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저처럼 나이 먹고 오토바이 배달할 수도 있고 더워 죽겠는데 최저임금만 받고 살 수도 있습니다 잘못을 안 했어도 잘못했다고 숙이고 들어가던지 곰곰이 생각해봐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나 반성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