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으로 아이랑 놀러갈 예정인데 점심 추천부탁드립니다.

홍성으로 아이랑 놀러갈 예정인데 맛있는 점심 추천부탁드립니다. 아이는 왠만하면 다 먹는 스타일이라 가리는 음식은 없기때문에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홍성의 맛집으로 아이와 함께 먹기 괜찮은 가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1. 내당한우

    점심에 가볍게 한우 육회비빔밥이나 따뜻하고 진한 갈비탕을 곁들이면 아이와 함께 든든한 보양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2. 그리고레스토랑(경양식 돈까스)

    레트로한 분위기에서 두툼하고 바삭한 돈까스를 즐길 수 있는 로컬 경양식 집입니다.

    3. 내포해물촌(생선구이)

    넓고 쾌적한 매장으로 밑반찬(스끼다시)이 9첩 반상에 튀김까지 푸짐하게 제공됩니다.

    4. 교동면옥 홍성점

    100년 전통 가마솥에서 푹 우려낸 깊은 육수를 사용하는 곳으로 매장이 깔끔하고 주차가 편리합니다.

    추천 가게가 점심 메뉴 선택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떠니는 홍성 나들이에서 든든하게 즐기기 좋은 점심 맛집들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부드러운 단짠 양념이 좋은 광천의 한밭식당은 남녀노소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한우 불고기 백년가게랍니다. 특수 불판에 구워낸 고기를 달짝지근한 육수와 함께 밥에 비벼주면 아이도 밥 한공기를 뚝딱 비워내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바다 향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백년가게로 유명한 결성칼국수를 추천드립니다. 진하고 시원한 멸치 육수에 통통한 굴이 들어가서 국물이 담백하고, 함께 파는 순대와 곤드레만두를 곁들이면 아이와 든든하고 푸짐한 한 끼를 맛볼 수 있겠습니다.

    홍성읍 전통시장 구경과 함께 뜨끈하고 든든한 뚝배기 한 그릇을 원하신다면 70년 소머리국밥이 괜찮은 선택입니다. 잡내 없이 맑고 진하게 고아낸 한우 육수와 야들야들한 살코기가 들어가 있어서 국물에 밥을 말아서 아이와 나눠 먹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바닷가 쪽 남당항 방면으로 드라이브를 계획하신다면 제철 해산물 요리와 전복, 영양돌솥밥 정식을 깔끔하게 내어주는 내포해물촌도 추천해 드립니다. 식사 후에는 인근의 홍주읍성을 산책하시거나 남당한 해양분수공원을 둘러보시면서 기분 좋은 나들이 일정을 완성해 보시길 바랍니다 : )

  • 오늘 날씨가 좋아서 아이들과 나들이 가기 좋은 날인데요, 아이와 함께 점심을 드신다면 아이가 먹기 편한 메뉴와 가족이 함께 식사하기 좋은 곳을 중심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돈까스와 우동을 좋아한다면 홍익돈까스, 면 요리를 좋아한다면 손가네 바지락칼국수를 추천드리고, 다양한 반찬도 골고루 잘 먹는다면 내포기사식당에서 한식으로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돈가스나 함박스테이크, 오므라이스 같은 경양식을 원한다면 그리고레스토랑도 참고해볼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메뉴 선택이 쉽고 식사하기 편한 돈가스 전문점이나 칼국수집을 먼저 추천드리고,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도 있으니 조금 일찍 방문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홍성읍과 내포 신도시, 남당항 중 어느 쪽으로 가시는지에 따라 이동하기 편한 식당을 선택하셔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