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벌써부터 아는 언니 번호를 따려고 하고, 의도가 뭘까요. 아는 언니는 남자친구에게 결혼할 거냐 왜 물었으며, 결혼 안한다 단호하게 말을 한 남자친구, 딱 보니 남자 친구가 양다리를 걸친 걸 넘어서, 벌써 강을 건너기 시작했습니다. 잊을 사람은 빨리 잊어야 합니다. 차후 더 큰 배신을 당하기 전에요. 세상에 좋은 남자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라면은 언젠가는 또 상처를 받게 될거라 생각해요. 이번 기회에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되었으니 나중에 더 큰 상처를 받는 것 보다, 지금 이 정도의 상처에서 관계를 정리하심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꼭 더 좋으신 분 만날거에요. 작성자분에게 상처주지 않는 훨신 좋은 분이요. 마음 단단히 잡고 얼른 털어버리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