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탕에서 똥파리가 나왔는데 대처방법 질문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 레토르트 갈비탕을 마트에서 사와서 집에서 데워먹으려고 포장을 뜯었는데 탕안에 큰 똥파리가 들어 있었습니다.

증거사진은 찍어놓고 구역질 나서 탕은 버리고 항의전화를 했는데 고객대응팀인지에서 전화가 와서 보상해주겠다 하고 계좌번호 받아가서 일주일째 연락이 없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1주일째 연락이 없으면 다시한번 전화를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한국 소비자원에 신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한적한오솔길에서만난청솔모입니다. 바로 식약청홈페이지에 민원을 고발조치하세요. 그런업체는 제재를 받아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계속전화해도 무응답이면 증거사진있으면 지역 뉴스에 제보하는게 더 빠를수있어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일단 식품회사에서 제시하는 보상을 받으시고요. 아마 섭섭치 않게 해줄것입니다. 대신 공지하지 말라는 전제가 붙을 것입니다. 그냥 보상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