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경찰한테 사건 접수가 됐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19살 학생입니다 이틀 전에 술에 취해 자고 일어났더니 전날이 드문드문 기억이 나는 상황에서 평소와 같이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 어제 경찰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제이름으로 사건 접수가 됐다고 그래서 무슨 사건 이냐니까 말을 안해줍니다 자기는 담당 수사관이 아니라

사건접수 된 청소년들을 선도 프로그램으로 안내하는 경찰이라하셨습니다 그거만 듣고 일단 다음에 또 전화준다길래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오늘 어제 전화를 했던 경찰이 전화가 와서 제 신분을 확인하고 제 이름으로 사기 사건 접수가 됐다는겁니다 그러다 부모님 중 한분 전화번호를 넘겼고 뭔가 불안해서 그분이 속해있는 지역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경찰관분 신분을 확인했습니다 사건 접수가 된 시점과 제가 술에 취해 필름이 끊긴 그 시점이 너무나 비슷해서 무섭습니다 근데 전 진짜 사기 관련 된 일을 한적도 없고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담당수사관에게 연락이 올때까지 기다려야할까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이미 사건 접수가 되었다면 보호자와 상의를 하시고 접수된 진정서나 고소장에 대해서 정보공개 청구하여 그 내용들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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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해당 경찰서에 고소장에 대한 정보공개청구를 하여 어떤 행위가 문제되고 있는지 부터 확인하셔야 하겠습니다.

    담당수사관과 상담을 하는 절차가 제도적으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