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단백질을 많이 챙겨먹을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단백질을 챙겨 먹으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매끼 충분한 양을 먹기가 쉽지 않네요. 닭가슴살이나 계란처럼 매번 비슷한 음식 말고도 간편하게 단백질을 많이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나 음식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바쁜 날에도 쉽게 챙겨 먹을 수 있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매 끼니 닭가슴살과 계란만 드시다보면 쉽게 질리기 마련이라, 조리 과정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는 대체 식품을 충분히 활용하시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1 ) 참치캔, 두부면 : 일상 식사에 단백질을 자연스럽게 더하고 싶으시다면 기름 뺀 참치캔과 두부면이 유용하겠습니다. 참치캔은 뚜껑만 따서 밥이나 샐러드에 얹어도 한 번에 약 20-25g의 순수 단백질을 채울 수 있고, 파스타, 라면 대신 두부면을 활용하시면 탄수화물 부담 없이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겠습니다.
2 ) 렌틸콩, 병아리콩, 낫또 : 밥을 지으실 때 렌틸콩이나 병아리콩을 넉넉히 넣거나 낫또를 곁들이는 것도 별다른 조리 없이 식물성 단백질을 늘리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3 ) 그릭요거트, 코티지치즈, 스트링치즈, 견과류 : 간식이나 가벼운 아침으로는 단백질 함량이 일반 요거트보다 2-3배 높은 무가당 그릭 요거트와 코티지 치즈, 스트링치즈를 추천드립니다. 여기에 견과류를 살짝 곁들이시면 맛과 포만감을 모두 잡을 수 있겠습니다.
4 ) RTD 단백질 음료, 프로틴바 : 일정이 바빠서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 힘드신 날에는 편의점에서 손쉽게 살 수 있는 액상형 완제품(RTD) 단백질 음료나 프로틴바를 가방에 챙겨 두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셰이커를 씻거나 분말을 타는 번거로움 없이 이동중에도 15-25g을 바로 보충하실 수 있겠습니다.
단백질 섭취의 포인트는 매번 무리하게 요리하시는 것이 아닌, 일상 식단 위에 단백질 토핑을 얹듯 가볍게 더하고 손 닿는 곳에 간편 식품을 상시 배치해 두는 생활 습관에 있습니다.
단백질 건강하고 맛있게 섭취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단백질을 챙기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요, 단백질 식품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 계란이나 닭가슴살 외에도 두부, 그릭요거트, 우유, 치즈, 연어, 참치, 콩, 두유, 살코기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는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를 곁들이거나 우유와 통곡물빵을 함께 먹고, 점심에는 밥과 함께 두부나 생선, 저녁에는 소고기나 돼지고기 살코기 등을 활용하면 음식이 훨씬 다양해집니다. 단백질은 한번에 몰아서 먹는 것보다 매 끼 나눠 섭취하는 것이 효율적이기 때문에 부족하다면 간식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쁜 날에는 무가당 그릭요거트, 우유, 두유, 포장두부, 참치캔, 치즈, 견과류 등을 회사나 가방에 준비해두고 식사 사이에 활용하면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데 도움이 되고 단백질 음료나 일상 음식 중에도 단백질 강화 식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식단의 다양성을 높이면서 매 끼니 단백질을 꾸준히 챙기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한두 가지 식재료에만 의존하면 조리 피로도가 높고 소화 부담이 커져 지속적인 단백질 섭취가 어렵습니다.
무당 두유, 따뜻한 두부, 데친 오징어, 콩밥처럼 부드러운 단백질을 다양하게 호라용하고, 바쁜 날에는 따뜻한 콩물이나 단백질 파우더를 활용하여 매끼 나누어 드시는 것이 최선입니다.
원인: 단일 식재료 의존은 조리 피로 및 소화 부담을 일으켜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수칙: 무당 두유, 두부, 데친 오징어와 바쁠 땐 따뜻한 콩물, 단백질 파우더로 부드럽게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