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사평가에서 “일 잘하는 사람”보다 “일하기 편한 사람”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도 많나요?

안녕하세요 🙂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실제 업무 능력도 중요하지만, 조직 분위기에 잘 맞거나 상사와 소통이 편한 사람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서 궁금합니다.

물론 기본적인 업무 역량은 당연히 중요하겠지만, 현실적으로는 협업 태도나 보고 방식, 성격적인 부분도 인사평가에 꽤 크게 반영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인사팀이나 관리자 입장에서는

* 실무 능력이 뛰어나지만 소통이 어려운 직원

* 업무는 무난하지만 조직 적응력이 좋은 직원

이 두 유형을 실제로 어떻게 평가하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회사에서는 결국 어떤 사람이 오래 좋은 평가를 받게 되는지도 현실적으로 듣고 싶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리자 유형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네요

    똑부에게는 일 잘하는 사람을

    똑게에게는 일 잘하는 사람과 일하기 편한 사람을

    멍부에게는 일하기 편한 사람과 일 잘하는 사람을

    멍게에게는 일하기 편한 사람을 선호하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로 전 똑게의 관리자를 선호하며 일 잘하는 사람이면서 일하기 편한 사람을 선호할듯 하네요 그러다 보면 구성원중 일부는 둘다 잘하는 사람에 대해 일하기 편한 사람으로 치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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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잘하는건 솔직히 회사입장에서 좋은거지 같이 업무하는 업무자입장에선 마이너스만 아니면 의사소통및이 대화가 잘되는 사람이 훨씬좋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생활함에 있어 대인관계는 정말 중요합니다.

    물런 일잘하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인성이 쓰레기라면 인사고과 받는것도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