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일과 육아의 양립이라는 무거운 짐,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현실적인 균형은?

퇴근 후 집에 와서도 쉬지 못하고 바로 육아 전쟁에 돌입해야 하는 맞벌이 부부의 삶은 늘 시간이 모자라고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입니다.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늘 죄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일과 육아 어느 한쪽도 소홀히 하고 싶지 않은 상황 속에서, 시간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분배하여 중심을 잡는 나만의 생활 균형 법은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맞벌이에 육아면 어쩔수 없습니다

    맞벌이하면 한 명이 버는것은 다 육아비로 들어간다는 말까지 있으니깐요

    만일 근무시간을 배우자와 안 겹치게 할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이상적이나 현실적인 제약이 있을 테고..

    그 외에는 일과 가정을 on/off하는 수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직장에 있을 때는 최대해 업무에 집중하여 잔업을 줄이고 빠르게 퇴근하데

    가정에 있을 때는 일에 대한 생각은 지우고, 아이에 집중하는거죠

    저도 집에 오면 보통 7시정도인데, 저녁먹고 아이랑 놀아주고 같이 목욕하고 침대에 10시정도에 들어가서 애기 재우고 나옵니다

    그리고 6시에 일어나서 출근

    그냥 다들 힘들어도, 애기 웃는 모습 보면서 사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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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육아와 일 모두를 충분히 잘하기는 어렵고, 가급적 정해진 시간을 맞춰 생활하면서 체력을 안배하여 생활을 유지하는

    체력관리를 우선하여 생활하는 것이 좋습니다.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려 하기보다 부부가 집안일, 육아의 순서를 나누고, 꼭 필요한 일만 남기며 서로의 휴식시간을 일정처럼 확보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남녀고용평등법에서 여러 제도를 두고 있으니 상황에 맞게 잘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본 카테고리는 여러 대중간 의견을 교환하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어, 많은 의견을 듣기는 제한되실 것입니다. 의견 제한이 없는 카테고리를 이용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유연근무제가 가능하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기 바라며, 그러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지 않다면 배우자와 육아에 대한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