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어느날 아는 동생이 나에게 4천만원 갚으라고 연락이 왔는데...
어느날 아는 동생이 나에게 4천만원 갚으라고 연락이 왔는데...
2007년에 나에게 송금했단 내역서를 사진 찍어서 보냈는데...
자기한테 빌린거라고...갚으라고 연락이 왔는데요...
저는 전혀 기억이 없고...이때까지 아무런 말도 없었고...갑자기 연락이 와서는 갚으라고 하는데...
저는 정말 빌린 기억이 없어요...
당시 4천만원이면 엄청난 돈이고...이걸 기억 못 할리도 없고....디짜고짜 갚으라고 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황당할 뿐입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