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재 취업상황에 대해서 너무 스트레스와 함께 걱정이 많습니다.
이전 회사 퇴사후 다시 회사를 구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본격적으로 회사를 구한지는 6개월정도 되었지만 제가 사는 곳이 지방이고 취업시장이 어려워서인지 지원할 회사가 너무 없어서 조금이라도 지원할만한 곳이 있다면 일단은 다 지원을 해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겨우 이력서 낼곳이 있어 지원을 하면 연락이 안오는 곳도 많고 간혹 면접제의가 와서 면접을 가게 되면 연봉이 정말 심할정도로 적다거나 말도 안되는 조건을 걸어서 결국 가지않은 곳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력서를 넣으면 열람조차 안하는 곳도 많아서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인데 최근에는 선거일에 지원한 곳중 한군데에서 면접제의가 와서 수락을 했더니 일정 조율해서 다시 알려준다고만 하고 대화를 끝냈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전까지 연락이 없어서 참다참다 오후에 제가 다시 연락을 했더니 이번주에 진행 예정이다라고만 하고 또 말이 없더라구요. 계속 이렇게 답답한 상황에서 이러다가 계속 일을 못하는건 아닌지 하는 불안감도 많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