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면접 후 합격 안내 받고 출근 일자까지 정하고 입사 거절 당했습니다
동일한 회사를 퇴사하고 1년이 지난 시점에서 다른 부서로 재입사를 위해 면접을 보고 합격 안내 받았습니다.
물론 출근 일까지 정하였고, 출근 전날 하루만 기다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당시에는 연봉 등 확인 하는거라고 안내 받았음) 출근을 약속한 다음날 명확한 사유 없이 부적격이라고 유선으로 전달 받고 입사 거절 당했습니다.
회사측으로 명확한 사유에 대해서 확인 요청을 할 수 있을까요?
그 사유가 사실과 다른 내용일 경우 어떤 대처를 할 수 있을까요?
개인정보활용동의서 작성 없이 제출한 이력서로 이전 부서에서 일했던 직원들께 면접자(내정자)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물어볼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글 써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