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권진아의 위로를 들으니 힐링돠네요

어느덧 2026년도도 8월이 되었네요!!ㅎㅎ 다들 더운데 더우ㅣ 조심하세요오오!!!!

오눌 저녁 뭐 드시는지 간단히 추천만 해주시고 가주세여ㅋㅋㅎㅎ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권진아의 위로는 정말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노래인 것 같은데요,

    듣고 있으면 복잡했던 생각도 조금 정리되는 느낌이 들어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시간도 빠르게 흘러 벌써 8월이 시작되었는데 올 여름은 무더위도 유난히 심하기 때문에 수분도 자주 충분히 챙기시고, 입맛이 없더라도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사 챙기시면서 건강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저녁 수육과 된장찌개를 먹을 예정인데요,

    사실 너무 더워서 불 앞에 서기가 망설여지기도 했지만, 그래도 일주일을 마무리 하는 일요일 저녁은 건강하고 든든하게 챙겨 먹고 싶어서 간단하게 수육과 된장찌개로 준비했습니다.

    오늘 저녁 어떤 메뉴를 드시던지, 맛있게 드시고, 권진아 노래와 함께 마음 편안한 하루 마무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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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저는 요즘 "형"을 들으면 그렇게 위로가 되더라고요.

    가장의 무게랄까요.

    오늘 저녁에는 고기를 삶아서 먹으려고 합니다.

    돼지고기 목살이 있는데, 냉동실에 있어서 해동해서 먹으려고 합니다.

    어제 상추와 양상추를 샀는데, 너무 많아서 쌈싸서 먹고자 합니다.

    밖에 33도가 넘어서 감히 나가기 무섭네요.

    배달을 시키자니 가격도 그렇고 무엇을 먹어야할지 모르겠어서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권진아 저도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죠! 어느새 8월이라니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계절입니다. 질문자님도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날씨에 건강 해치지 않도록 더위 조심하시고 수분 보충도 늘 잊지 마세요!!

    오늘처럼 더워서 입맛도 없고 불 앞에 서기 부담되는 저녁 메뉴로는 살얼음이 띄워진 시원한 초계국수나, 냉모밀, 메밀막국수, 도토리묵사발같은 메뉴들을 추천드립니다. 새콤달콤하고 알싸한 육수에 쫄깃한 면발을 삼키면 가슴속까지 시원함을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

    면 요리만으로는 조금 아쉽다면 노릇하게 구운 군만두나 바싹 불고기를 살짝 곁들여서 풍성하게 즐겨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혹시 밥이 당기신다면 싱싱한 회와 채소가 어우러진 시원한 물회나 포케로 프레시하게 영양을 챙겨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저는 오늘 저녁으로 회덮밥과 수박 화채를 먹었습니다 ~ !

    맛있는 저녁으로 오늘 하루 열기와 피로를 날려버리시어, 편안하고 시원한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