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의 갑질이 느껴지지만 뭐라 말할수가 없습니다.

프리랜서. 따로 계약서 안쓴 팀입니다.

일거리를 안줄까봐... ㅠㅠ

뭐하나 건의하면 어찌나 더럽고 치사하게 군지.. 담당이사가 재수없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황이 정말 힘드셨겠어요.

    갑질이 느껴지는데 말하기 어렵고 프리랜서라 계약서도 없어서 더 답답하실 것 같아요.

    일거리를 주지 않거나 불합리하게 대하는 것도 참 힘든 일이에요.

    담당이사님이 좀 더 이해심 있게 대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그래도 힘내시고, 혹시 기회가 되면 차분하게 상황을 설명해보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셔야해요

    본인의 능력으로 갑 을을 바꿀 수 있는 상황을 만들 수 있나 없나에 대해서요

    그렇지 않다면 다른 곳으로 옮기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