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배가 고픈 것도 아니고 딱히 먹고 싶었던 것도 아닌데 한번 먹기 시작하면 계속 손이 가는 간식이 있는 것 같아요 ㅋㅋ 저는 과자 같은 거 한두 개만 먹으려고 뜯었다가 어느 순간 봉지를 다 비우고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여러분도 이런 식으로 자꾸 먹게 되는 간식 있으신가요?
저는 두말할것도없이 두쫀쿠요ㅠ 너무 유행하던 디저트라 당연히 제 입맛에 맞지않을거라생각햇는데요, 그런데말입니다....? 진심 하루에 네개도먹을수잇어요ㅠ흰우유랑 먹으면 진심 꿀맛입니다,......매일 두개씩먹다가 지금 살이 10키로넘게쪄서.....급찐급빠하느라 자제중입니다ㅠ다들조심하세요....두쫀쿠...무서운 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