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장이 퇴근하는 직원에 지시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욕을하는것은?

회사에서 다른직원이 서류를 보여주면서 회원들에게 보내라고한다며. 확인을 해달라길레 이런것을. 회원들에게 보내면. 역효과가 날건데 왜 이런걸 보내냐고 하니까 그직원도 회장에게 그렇게 말했는데도 보내란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저는 그직원에게 보내라고한것을 나에게 확인하라는 것으로 생각되어 그냥 퇴근 했고 그로부터 하루가. 지나 퇴근하는 지하철에서 회장의 전화를 받았는데 이행안했다고 욕을합니다 직원으로 대응할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욕설하는 건 절대 옳지 않고~ 업무 범위 내에서 명확히 지시받았으면 따르는 게 맞는데!

    그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던 것 같네요;; 녹취나 기록을 남기고, 인사팀이나 노동청에 상담하는 것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절대 가만 있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 회장이 퇴근하는 직원에게 자신의 지시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욕을 하는 태도는

    성숙한 어른으로써, 한 기업의 수장으로써 적절치 못한 처사 입니다.

    아무리 자신의 뜻을 거슬렸어도 좋게 만나서 대화적으로 풀어 나갔음이 맞습니다.

    이러한 것은 직장내 괴롭힘 또는 직장내 갑질로 노동청의 신고를 하여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녹음을 해두셨나요? 저라면 녹음해둔거 들고가서 어제 욕한거 녹음해 뒀으니 사과하시라고 사과 안하면 고소할거라고

    할 거 같네요 그리고 질문자님이 잘못하지 않았다는걸 조목 조목 따질거 같습니다 그런 회사에 저는 미련 안남을거 같아서 실제로 고소도 하고 정신적 피해보상 이라도 받으려고 할 거 같아요

  • 회장의 욕설 전화 내용을 기억나는 한 최대한 메모하거나 녹취해두는 것도 좋고, 퇴근 후 연락과 욕설은 정당한 업무 지시 범위를 벗어난 행위임을 말씀드려보세요. 또는 고용노동부 '직장 내 괴롭힘 신고센터'에서 한번 상담받아보시거나 노동청 신고도 있습니다. 직접 회장에게 항의하는것보다는 중간 관리자나 인사팀에 가서 공식적으로 절차로 대응하는게 좋아보일수 있겠네요.

  • 상급자의 욕설은 부적절하며, 특히 업무 지시가 불분명하고 퇴근 후에 이루어진 상황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이런 경우,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회장님께 차분히 오해를 설명드리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명확한 업무 지시를 요청하고, 필요하다면 회사 내 공식 절차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 시키면 그냥 하시면 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뭐하러 내용들까지 확인하고 직원이 결정하고 회장의 명령을 자르나요?

    그건 잘못된것입니다.

    당연히 잘못된것이고 그로인해 회장은 화가날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절대자가 지시를 하는데 한번 의문점을 제기할수는 있어도 그것을 이행안하는것은 엄연히 지시 불이행이며 회사의 대표로서도 화가 날수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욕을 들으신게 영 거슬리고 분하시면 노동청등에 신고를 하시는 방법도 있기는 할거에요.

    하지만 원인제공은 확실히 하셨다는점도 스스로 생각해보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