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랬던 적이 있습니다.
그럴때는 혼자 여행이나 템플스테이 같은 것을 하면서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면 좀 도움이 되더라구요.
번아웃이 올 때나 내면이 지친 때가 왔을수도 있어요.열심히 직장생활이나 챗바퀴 같은 생활을 오래 하다보면 그런 순간이 한번씩은 오거든요.
질문자님이 좋아하는 일을 진로로 하시는게 오래오래 꾸준히 일할 수 있겠지만, 먹고살아야할 문제라면 안정적인 직장이 좋겠지요.
하지만 인생이란게 한치앞도 모른다고 하잖아요.
질문자님이 좋아하는 일을 하셨음 좋겠습니다.
인생이 긴것 같지만 그렇지 않으니까요.
기운내시고 좋은 답을 찾으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