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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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빠르다, 시간이 참 더디다 라고 하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것중, 시간이 참 빠르다 또는 시간이 너무 지루하다 늦다라고 말을 하지만, 사실은 항상 똑 같은 속도로 1초,1초,1초 ~~지나가는데

왜 그런 상반된 느낌이 들까요?

그리고, 지나간 시간이나 세월은 참! 벌써! 이런 말로 빨리 지나갔음을 표현하면서도 다가올 날들을 생각하면 까마득 느껴지잖아요.

왜 똑 같이 지나가는 시간을 두고 이런 상반된 느낌을 갖게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기하게도 한해가 마무리되어가면 뭐했지?

    이런 생각에 싱숭생숭해서 시간이 참 빠르네 하는것도 있는 것 같아요. 같은 시간인데도 참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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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흘러가는데 느끼는 것이 다르다라는게 신기하기도 합니다. 재미있는 일을 하거나 바쁘게 지낼떄는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가는 느낌이 들고 지루하거나 무언가를 기다릴때는 1분도 굉장히 길게 느껴집니다. 시간 자체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고 우리의 감정과 상황이 다르기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돌아보면 벌써 이렇게 됐나 싶을정도로 빠르게 느껴지고요. 특히 비슷한 일상이 반복되면 기억에 남는 일이 적어서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간 것처럼 느껴진다고 합니다. 앞으로 다가올 시간은 아직 경험하지 않은 일이기때문에 길고 막막하게 느껴지고요. 그래서 지나간 1년과 앞으로의 1년이 전혀 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시간의 속도는 같지만 그것을 받아들이고 느끼는 마음이 달라지는 것이지 않나 싶습니다.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똑같이 주어지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시간의 흐름에 대해 느껴지는게 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하루를 정말 바쁘게 살았다면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라며 하루가 빠르게 지나간것처럼 느껴지지만 하루 종일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다면 시간이 느리게 가는것처럼 느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어진 시간을 보내는 방법에 따라 체감상 시간이 빠르다 느리다를 느끼는거 같습니다.

    물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느껴지는 체감상 속도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 절대적인 시간은 동일하게 지나갑니다.

    모두의 1초는 모두 같습니다.

    다만, 각자의 경험과 나이 등에 따라서

    1초가 빠를 수도 1초가 느릴 수도 있습니다.

  • 사람이 나이가들어가면서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는것 같은것은 인간의 뇌 기능저하로 기업이 지워지기 때문억 그렇다고 하는데 일상생활에서 한곳의 일억 집중하다보면 빨리 흘러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