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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액배당이는 용어는 어떠란의미인것인가요?

경제공부를 하다보니까 감액배당이라는 용어가 있는것 같던데요, 배당과 관련된 용어인것 같기도하구요, 그런데 감액배당이는 용어는 어떠란의미인것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회사가 사내에 쌓아둔 돈으로 주로 유상증자 시 발생한 주식발행초과금 등을 감액(줄여서) 이익잉여금으로 옮긴 뒤, 이를 재원으로 배당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주가 처음 투자한 원금(자본)의 일부를 돌려주는 성격으로 원칙적 비과세(배당소득세가 없음) 입니다.

    모든 기업이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자본준비금이 충분히 쌓여 있어야 합니다. --> 자본준비금+이익잉영금 합계가 자본금의 1.5배를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을 감액할 수 있음(이익익여금으로 옮긴후 배당할 수 있음)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감액배당은 기업이 이익잉여금이 아니라 자본잉여금을 재원으로 배당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인 배당은 회사가 벌어들인 이익을 나눠주는 것이지만, 감액바당은 자본금이나 자본준비금 자체를 줄여 그 재원으로 주주에게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이 경우 세법상 배당소득이 아닌 주식 취득가액을 낮추는 자본 반환으로 처리돼, 즉시 과세되지 않고 추후 주식 매도 시 양도차익 계산에 반영되는 등 일반 배당과 세금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 안녕하세요. 양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감액배당은 쉽게 말해 회사가 벌어들인 이익을 나눠주는 일반 배당이 아니라,

    회사의 자본준비금 등을 줄여서 주주에게 돌려주는 배당을 말합니다.

    일반 배당은 회사가 영업해서 번 이익, 즉 이익잉여금을 재원으로 주주에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반면, 감액배당은 주식발행초과금 같은 자본거래에서 생긴 자본준비금을 줄여서 주주에게 지급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경제적 실질은 “이익 분배”라기보다 “납입자본의 반환”에 가깝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감액배당이란 회사 영업의 결과 발생한 아익금으로 배당을 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 자본금을 감액해서 배당으로 지급하는 것입니다.

    회사의 자본금을 줄여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감액배당은 기업이 영업 활동으로 벌어들인 이익금인 이익잉여금 대신 자본을 준비하는 목적의 자본준비금을 감액하여 주주에게 나누어주는 독특한 배당 방식입니다

    일반적인 배당과 달리 기업이 자본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원금 환급 성격을 지니기 때문에 주주 입장에서는 배당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비과세 혜택이 존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배당은 재무제표에서 자본쪽에서 재원으로 활용하는것이며 세부적으로 크게 자본금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존재하는데 일반적인 배당은 이익잉여금 즉 그동안의 순이익이 쌓인 재원으로 활용하는것이라고 한다면 감액배당은 자본금 항목중에서 자본분비금을 재원으로 하는데 이는 그동안 초기 자본금이외에 유상증자등으로 주주가 납분한 돈이 있을것이며 이를 이익잉여금이 아니라 자본금의 자본준비금 항목쪽으로 들어가게되는데 바로 이를 재원으로하여 다시 돌려주는 개념이 감액배당입니다. 그리고 감액배당은 이익을 배당으로 하는게 아니므로 15.4%가 가세가 되지 않고 그냥 세금납부 없이 일종의 돌려받는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감액배당은 쉽게 말하면 자본준비금이나 납입자본의 일부를 줄여서 주주에게 돌려주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회사가 주주에게 받은 자본이나 자본잉여금이 많이 쌓여 있을 때 그 일부를 줄이고 주주에게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세법상으로는 단순한 이익 배당이라기보다 자본의 반환 성격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감액배당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배당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자본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하면 재무 안정성에 부담이 될 수 있고 투자자 입장에서도 왜 감액배당을 하는지 회사의 현금흐름과 자본 상태가 괜찮은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리하면 감액배당은 회사가 번 돈을 나눠주는 배당이라기보다 기존 자본의 일부를 주주에게 돌려주는 성격의 배당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감액배당은 쉽게 말해서 회사가 번 돈에게 배당을 주는 게 아니라, 회사 금고에 쌓아둔 예비비를 줄여서 주주들에게 나눠주는 배당 입니다.

    감액배당의 가장 큰 특징은 주주가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는다는 점이며, 일반 배당에 비해서 배당소득세가 없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감액배당은 자본준비금 등 납입자본을 감액해

    주주에게 현금을 배당하는 방식입니다.

    주주 입장에서는 세금 부담 없이 배당 전액을

    수령할 수 있기에 배당수익률이 높아지는 등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경영 경제전문가입니다.

    감액배당은 배당금을 줄인다는 뜻이 아닙니다.

    쉽게 말하면 회사가 쌓아둔 자본준비금이나 자본금을 줄이고 그 줄인 금액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일반 배당은 회사가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에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반면 감액배당은 이익을 나누는 것이라기보다 회사의 자본 일부를 주주에게 반환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예를 들어 회사가 주식발행초과금 같은 자본준비금을 많이 쌓아두고 있는데 실제 영업이익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때 자본준비금을 줄여서 주주에게 현금으로 지급하면 이를 감액배당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현금이 들어오니 배당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성격은 일반 배당과 다릅니다. 일반 배당은 이익배당이고 감액배당은 자본 환급에 가깝습니다.

    중요한 점은 세금 처리입니다. 감액배당은 일반 배당처럼 배당소득세가 붙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의 재원과 회계처리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실제 투자에서는 공시와 세무 처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감액배당은 회사가 번 돈을 나눠주는 배당이라기보다 기존 자본 일부를 줄여 주주에게 돌려주는 배당입니다. 그래서 고배당처럼 보이더라도 기업의 실제 수익성이 좋아졌다는 의미로 바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