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성향이나 감성에 따라 가을 느끼는 기간 다양한데 그래서 가을 찾아오면 옷 입는 것도 반팔, 바람막이, 얇은패딩, 점퍼 등 외국인들 봐서는 도대체 어느 계절인지 알기 어렵다고 할 정도로 느껴지는게 다르기는 합니다. 저는 취위 잘 타지 않는 체질이라서 가을 길다고 느껴지는데 9월 중순부터 11월초까지 가을 즐기고 있습니다. 가을 갈수록 짧아지는건 현실인데 환경파괴 영향으로 지구온난화 더 심해지고 해수면 온도 올라가면서 매년 조금씩 온도 올라가고 여름도 길어지는 만큼 가을부터 봄까지 영향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