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의 가을의 길이는 긴편인가요? 짧으신가요?

저는 입추를 기점으로 가을을 느끼기에 가을도 충분히 즐기는 편인데 많은 사람들이 가을은. 늘 짧다고 얘기하시더라구요 .

지금 딱 가을 아침에 불어오는 바람은 시원하고 ,

한 낮의 뜨거움은 따까운 햇살이어서 곡식이 잘 익을 수 있게 하는 태양빛 이라서 좋고 .

9월의 가을은 뭔가 분주하고,

절정의 가을 10월은 찬란하고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와. 그러시군요!! 저도 가을이 좀 길다고 생각해야겠어요. ㅎㅎ 생각해보면 지금부터 가을이 슬슬 시작된다고 봐도 무방하긴 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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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개인 성향이나 감성에 따라 가을 느끼는 기간 다양한데 그래서 가을 찾아오면 옷 입는 것도 반팔, 바람막이, 얇은패딩, 점퍼 등 외국인들 봐서는 도대체 어느 계절인지 알기 어렵다고 할 정도로 느껴지는게 다르기는 합니다. 저는 취위 잘 타지 않는 체질이라서 가을 길다고 느껴지는데 9월 중순부터 11월초까지 가을 즐기고 있습니다. 가을 갈수록 짧아지는건 현실인데 환경파괴 영향으로 지구온난화 더 심해지고 해수면 온도 올라가면서 매년 조금씩 온도 올라가고 여름도 길어지는 만큼 가을부터 봄까지 영향 받고 있습니다.

  • 가을의 길이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지게 되는데

    저는 솔직히 요즘 우리나라에서 가을도 그렇고

    봄도 매우 짧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점차, 사계절이 아닌

    추운 계절, 더운 계절로 나뉘고 있다고 봐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의 가을은 아주 매우 짧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더위도 추위도 많이 타서

    더욱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 가을이 짧아지고 있는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매년 여름이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올해 여름이 120일이 넘는다고 합니다.

    가을이 짧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 시기 상 입추 시기부터 계산하면 긴 것 같은데 체감상은 짧은 것 같아요.

    요즘 날씨가 워낙 더웠다가 하루 아침에 추워지고 그러다가 또 더워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