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BMI 지수는 개인의 실제 비만도 자체를 완벽하게 반영하지 못합니다..! BMI는 오직 키, 몸무게만 계산을 하니 근육량과 체지방량을 구별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겉보기에 말라보여도 근육이 없고 체지방이 많은 마른 비만이거나 반대로 근육량이 많아서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은 무조건 과체중이나 비만으로 찍히게 된답니다. 게다가 한국 기준은 BMI 23이상 과체중, 25이상을 비만으로 잡아서 서구권보다 더욱 엄격하기 때문에 정상인 사람도 비만처럼 분류되기 쉬워요.
대다수가 진짜 비만인 것이 아닌 기준이 엄격하고 몸의 성분을 보지 못해서 생기는 착시라고 보몄으면 좋겠습니다.
BMI는 되도록 참고만 하시고, 진짜 건강 상태는 체성분 검사(인바디)와 허리둘레를 통해 체지방률과 눈바디로 확인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