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재화 박사입니다.
반창고 말고는 결국에는 신발 자체를 길들이는 방법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처음 산 신발들은 가죽 소재들이 아주 빳빳한 경우가 많아서 뒤꿈치가 자주 까지곤 합니다. 그래서 두꺼운 양말을 신고 집에서 여러번 걸어 신발을 길들이는 방식이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드라이기 바람을 살짝 쐬어주면서 신으면 더 빠르게 부드러워 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뒤꿈지 안쪽에 가죽 전용 크림 같은 것들을 소량 발라주면 뻣뻣한 가죽이 빠르게 완화될 수 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