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가 하나는 있어야하는 이유가 뭘까요?

고둥학교를 지나 성인이 되고, 이제 취준을 하면서 점점 취미와 거리가 멀어지게 되더라고요.

원래는 뜨개질이나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는데 이젠 그냥 핸드폰만 잡고 있네요...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취미가 하나쯤은 있어야하는 이유가 뭘까요?

사실 저는 아직 취미의 중요성에 대해 잘 모르겠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아직 어리고 젊기 때문에 취미의 중요성은 잘 모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이제 내가 사회생활을 오래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번아웃이 오는 상황에는 절실하게 느낄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어요. 대인관계, 직장에서의 번아웃, 가족관계, 연인관계 등등 많은 스트레스 요인이 있죠. 그래서 내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무언가 탈출구가 존재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내가 좋아하는 취미활동인 거에요. 질문자님이 원래 뜨개질이나 그림 그리는 취미가 있었다는 것은 매우 긍정적이에요. 그런 취미를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것도 좋고 아니면 저는 개인적으로 활동적인 취미를 가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몸을 움직이면서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 같은 취미 말이죠. 몸을 움직이고 신체 활동을 하면 몸의 혈액 순환이 돌고 머리에도 혈류가 잘 돌아 삶의 활력과 심신의 안정을 가지고 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천천히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하나 만들어 보시는 것이 좋고 집 근처 산책을 하면서 한번 힐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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