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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일이 많은데 자꾸 집중이 안 되고 미루게 돼요

요즘 해야 할 공부나 숙제가 있어도 시작하기가 너무 어렵고, 잠깐 쉬려고 휴대폰을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립니다. 해야 한다는 생각은 계속 드는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귀찮아져서 자꾸 미루게 돼요. 이런 습관을 고치고 조금씩이라도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 강의 당일치기로 듣고 토론 당일전날

    다 끝냈어요

    시간이2주 안에 해야하는데..

    공부나 숙제는 또 기간이 있잖아요

    누가 하라고 안하면 솔직히 까먹고..

    친구와 같이 스터디카페 가보시면 어때요?

    제 남자친구가 쓴 방법이긴 해요

    친구가 옆에서 잔소리 하니 계속 하더라구요ㅋㅋ

    저도 같이 했어요ㅋㅋ

    또는 불이익 생각하기!

    예로들어 전 학점 은행제라 안하면 자격증 못따요

    ㅋㅋㅋ그 생각으로 계속 하고 있어요

    질문자님에게 오는 불이익을 생각하고 적어보고

    일정표를 짜서 알림설정도 해봐요!!

    서로 응원해줘요!! 우리

    아쟈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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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해야 할 일이 많을수록 한꺼번에 다 끝내려 하면 부담이 커져서 시작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먼저 해야 할 일을 종이나 메모장에 전부 적고, ‘오늘 꼭 해야 하는 일·이번 주에 해도 되는 일·안 해도 되는 일’로 나눠 보세요. 그다음 가장 급한 일 하나만 골라 ‘자료 열기’, ‘첫 문장 쓰기’처럼 5분 안에 끝낼 수 있는 시작 행동으로 쪼개는 게 좋습니다.

    휴대폰은 다른 방에 두거나 알림을 끄고, 25분 집중 후 5분 쉬는 식으로 짧게 반복해 보세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말고 초안이나 절반 완성도 괜찮다고 정하면 심리적 부담이 줄어듭니다. 며칠째 잠·식사·일상까지 무너질 정도로 집중이 어렵거나 우울감과 불안이 함께 지속된다면 의지 문제로만 보지 말고 상담센터나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점검받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알다누명상을 하고 채ㅡ리스트를 만들어서 하나씨구하면 좋을꺼같아요 ㅎㅎㅎ

    그러면 좀 정리가 되면서 집중이 되는 느낌이에요 ㅎㅎㅎ

  • 저랑 너무 비슷하세요. 전 요즘 들어서 뭔가 생각이 많아지면서 집중도 안 되고 굉장히 불안한 마음이 생겨요. 뭘 해도 잘 되지 않는 거 같고, 나만 뒤쳐지는거 같고, 그래서 그런지 모든 일에 집중이 안 되네요.

  • 스마트폰을 시야 밖으로 치우고, 할 일을 '책 펼치기'처럼 아주 작게 쪼갠 뒤 '딱 5분만 하고 그만둔다'는 마음으로 시작 문턱을 낮추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