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말씀처럼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분비되고 스트레스가 해소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분비되어 쌓이게 됩니다. 이런 스트레스 호르몬이 지속적으로 쌓인다면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고갈을 의미하며 도파민 또한 감소하게 됩니다. 특히 이성과 충동을 제어하는 기능을 담당하는 전두엽의 기능이 저하되어 심한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발전하게 되는겁니다. 이것은 본인의 의지로는 극복하기 어려우며 의학적인 치료가 필요하고 약물치료를 병행하며 지속적인 자기관리가 필요해야 치료가 가능합니다.